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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Philips LCD, 합작법인 출범 및 C.I 선포식 거행

2000-12-19

LG와 Philips가 합작하여 새롭게 출범한 LG.Philips LCD가 합작법인 출범 및 CI 선포식을 11월 1일 구미 LCD 1공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합작의 시너지를 최대한으로 발휘, 세계 LCD 시장에서 1등 기업이 되는 “World No.1 LCD Company”라고 VISION을 발표하고, 이의 실현을 위해 1등 인재에 의한 1등 기업을 의미하는 “No.1 Members, No.1 Company”를 합작법인의 슬로건으로 채택했다.

LG.Philips LCD는 LG와 Philips가 단단한 Partnership을 가지고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무한 성장하는 “Digital Leader”를 의미하는 *CI를 제정,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에 본격 사용키로 했다.

합작초기부터 LG의 세계 최고 수준의 생산 기술력 및 Capa와 Philips의 우수한 기초 기술력과 마케팅력의 결합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합작법인은 올해 매출을 20억 달러, 2000년 24억 달러, 2001년 33억 달러 매출을 달성하여 세계 1등 LCD 회사가 되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이날 합작법인의 성공적인 출범과 축하하고 새로운 CI를 널리 알리기 위한 행사에는 구미시민 및 지역 기관장과 양측 임원들이 참석하였으며, 특히 Hein de Vries(하이 드 브리스)주한 네덜란드 대사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LG.Philips LCD는 2000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하는 제4세대 라인(680*880mm)이 가동되면 향후 모니터용 LCD시장과 디지털 TV 등 응용 LCD 시장을 선점하여 최근 시장 수요가 늘어나는 디지털 영상분야의 선두기업으로 성장할 예정이다.

합작법인 출범의 의미에 맞게 “함께 여는 새천년”이란 주제로 진행된 행사에서 사원들과 시민들은 연예인들의 축하공연을 함께 즐기며 합작법인의 출범을 축하하였다.

구본준 CEO와 론 위라하디락사 CFO은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우리 회사가 반드시 세계 1등 기업이 될 것임을 세계고객에게 약속하는 ‘약속선언문’에 서명하고 이의 준수를 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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