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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 [LG디스플레이, 국민성장펀드 지원 기업 선정] 대체불가 OLED 기술에 3조원 승부수!!! “기술 초격차” 속도 낸다

    ■ 총 3조원 OLED 투자 본격화 … 대체불가 K-디스플레이 OLED 기술 주권 사수 - 국민성장펀드 1.5조원에 더해 자체 재원 1.5조원 투입 
    ■ 국민성장펀드 장기∙저금리 대출 활용 … 금융 비용 절감 
    재무 안정성과 미래 성장 동력, 두 마리 토끼 잡고 '기술 중심 회사' 혁신 가속화 
    ■ 국내 투자 확대 통한 국가 경제 발전 …  협력사/지역경제 동반 성장 기여

     

    LG디스플레이가 차세대 OLED 기술 초격차를 위해 총 3조원 규모의 투자를 본격화한다. 고금리∙글로벌 경기 둔화 등 불확실성이 높은 대외 환경 속에서도 선제적 투자를 통해 압도적 경쟁 우위를 갖는 ‘일등 기술’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LG디스플레이는 30일, 국민성장펀드 ‘2차 메가프로젝트’의 일환인 ‘OLED 초격차 확보’ 지원 기업으로 선정되며 1조 5천억 원의 장기∙저금리 자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여기에 자체 자금 1조 5천억 원을 더해 총 3조 원을 차세대 OLED 신기술 개발 및 생산 인프라 구축에 투입한다.
     
    이번 투자는 중장기 OLED 신기술 투자 계획의 일환으로, 대규모 자금 조달에 따른 재무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국책 금융인 국민성장펀드의 장기∙저금리 대출을 활용해 대규모 자금 조달에 따른 금융 비용을 절감하며 재무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기술 혁신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셈이다.
     
    LG디스플레이가 국민성장펀드 지원 기업으로 선정된 데에는 국가 첨단전략 산업인 디스플레이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부의 의지가 반영되었다. LG디스플레이의 미래 가치와 기술력을 높이 평가한 결과다. 

    ■ 물량 경쟁에서 기술 경쟁으로 패러다임 변화… ‘기술 중심 회사’ 혁신에 투자 집중 
    LG디스플레이는 확보한 재원을 차세대 프리미엄 OLED 기술 적용에 필요한 설비 등 인프라 구축에 집중 투입한다. 저소비전력 및 두께 저감 등 OLED만의 차별화된 신기술에 투자함으로써 미래 성장을 위한 동력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할 방침이다. 

    최근 글로벌 디스플레이 시장은 단순히 많은 물량 공급을 통한 가격 경쟁 단계에서 벗어나, 경쟁사가 쉽게 모방할 수 없는 대체불가능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지가 경쟁력이 되는 시장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가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외형적 증설이 아닌 차세대 OLED 기술 확보를 위한 질적 구조 전환에 투자를 집중하는 이유이다. 

    이를 통해 LG디스플레이는 중국의 물량 공세 및 가격 경쟁 프레임에서 탈피해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수익 구조를 공고히 하고, 장기적인 경쟁 우위를 점한다는 전략이다.
     
    ■ LCD와 골든 크로스 준비하는 ‘대체불가’ OLED 
    글로벌 디스플레이 시장은 저성장 국면의 LCD에서 프리미엄 OLED로 패러다임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

    그간 시장을 지배했던 LCD의 매출 비중이 하락세를 걷는 반면, OLED는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이른바 ‘골든 크로스’를 목전에 두고 있다. 선제적으로 OLED 중심 체질 개선을 준비한 한국 디스플레이 기업들이 주도권을 공고히 할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LG디스플레이는 2013년 OLED TV를 처음 선보인 이래로 대체불가 OLED 기술력을 앞세워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장수명·고휘도·저전력 등 내구성과 성능이 뛰어난 탠덤(Tandem) OLED 기술과 LTPO(저온다결정산화물) 기술을 적용한 OLED 등 혁신 기술 분야에서 기술 격차가 뚜렷하다. 동시에 게이밍 모니터 등 하이엔드 시장 다변화도 주도하고 있다.
     
    반면 중국은 저가 OLED를 앞세운 대규모 물량 공세로 내수 시장 중심 고속 성장을 해 왔으나, 한국과의 기술력 차이로 인해 하이엔드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기존에 OLED가 강세였던 모바일 분야뿐 아니라 TV, IT, 차량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OLED 채용이 확산되면서, OLED 기술 경쟁력을 갖춘 LG디스플레이 중심의 한국 디스플레이 기업들에게 반전의 기회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 K-디스플레이의 미래는 OLED…시장 선도를 위한 기술 방어선 구축 
    최근 AI시대 도래로 인간의 의도를 정확히 구현하는 디스플레이로서 OLED의 가치가 더욱 부각되고 있다.
     
    OLED는 한국이 기술력으로 글로벌 시장을 주도해 온 국가 첨단전략 산업의 핵심 축이다. 그러나 최근 경쟁국의 공격적인 보조금 지원과 저가 공세로 한국 디스플레이의 시장 지위가 위협받고 있어, 대체불가 OLED기술 초격차를 통한 '기술 주권' 강화가 시급한 시점이다. 

    이에 국민성장펀드의 지원은 단순 기업 금융 지원을 넘어, 글로벌 디스플레이 패권 경쟁 속에서 한국 기술 생태계를 보호하고 국가 미래 경쟁력을 사수하기 위한 정책적 결단으로 평가된다.
     
    ■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상생 생태계 강화 
    이번 투자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과의 동반성장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투자가 집중되는 파주를 비롯한 경기 지역의 고용 창출 및 협력사들과 협력을 통해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선순환 효과가 기대된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이번 3조 원 투자는 기술 초격차를 통해 K-디스플레이 핵심인 OLED 기술 주권을 지키겠다는 강력한 의지”라며, "확보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집행해 차별화된 제품·기술 경쟁력을 갖추고, 대한민국 첨단 전략 산업의 발전을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7-30 자세히보기
  • PR [LG디스플레이 2026년 상반기 실적발표] 매출 11조 1,461억원, 영업이익 390억원

    ■ ’25년 상반기 영업이익 적자를 ’26년 상반기 영업이익 흑자로 전환
    - ’26년 2분기 매출액 5조 6,121억원, 영업손실 1,077억원 기록
    - 계절적 비수기 영향과 인력 운영 효율화를 위한 일회성 비용 반영
    ■ ‘일등 기술’, ‘AX 원가 혁신 고도화’ 기반한 사업 경쟁력 강화
    - 중소형 사업: 차별적 경쟁우위 기술에 역량을 집중하고 생산체제 최적화를 통해 시장 변화에 안정적이고 유연하게 대응
    - 대형 사업: 차별화 기술과 원가 경쟁력 갖춘 제품 라인업 앞세워 프리미엄 시장 리더십 강화
    ■ 김성현 CFO “2분기에도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면 사업 본연의 수익성은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며 “하반기에도 원가혁신 고도화와 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연간 실적 개선을 지속 추진함으로써 안정적 수익 구조를 공고히 할 것”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정철동/www.lgdisplay.com)가 ’26년 상반기에도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LG디스플레이는 ’26년 상반기 연결기준 누적 매출 11조 1,461억원, 영업이익 390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상반기 대비(매출 11조 6,523억원, 영업손실 826억원) 영업이익 흑자로 전환했다. ’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5조 6,121억원, 영업손실 1,077억원을 기록했다.

    상반기는 완제품 제조사들이 하반기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부품 재고를 조정하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디스플레이 수요가 둔화되는 시기다. 이에 더해 2분기에는 인력 운영 효율화로 인한 일회성 비용도 반영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상반기 손익을 1,216억원 개선함으로써 상반기 계절적 비수기 영향과 일회성 비용 영향을 최소화하는데 성공했다. 기술 리더십을 기반으로 한 OLED 중심의 사업 구조 고도화 성과가 가시화된 결과로 풀이된다.

    LG디스플레이는 하반기에도 ‘일등 기술’확보와 ‘기술 기반의 원가 혁신 고도화’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단순한 비용 절감을 넘어 AX(AI전환) 중심의 기술 혁신으로 개발부터 제조, 생산에 이르는 전 과정의 효율을 극대화한다. 이를 통해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차별적 고객 가치 기반의 성장을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중소형 사업은 차별적 경쟁우위 기술에 역량을 집중해 하이엔드 제품 중심으로 경쟁력을 강화한다. 아울러 안정적인 기술∙개발∙양산체제를 최대로 활용해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대형 사업은 차별화 기술과 원가 경쟁력을 동시에 갖춘 제품 라인업 기반으로 프리미엄 시장 내 리더십을 공고히 하며 성과를 확대해 나간다. 특히 LCD에서 OLED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는 모니터 시장의 흐름에 맞춰 게이밍 OLED 모니터 등 고부가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출하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성현 LG디스플레이 CFO(최고재무책임자)는 “2분기에도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면 사업 본연의 수익성은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며 “하반기에도 원가혁신 고도화와 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연간 실적 개선을 지속 추진함으로써 안정적 수익 구조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7-22 자세히보기
  • PR “OLED로 시장 차별화 가속화” LG디스플레이, K-디스플레이 2026 참가

    ■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K-디스플레이 2026 전시회 참가, ‘일상을 연결하는 소통의 창, 디스플레이(Beyond Display, A Window to Connection)’ 주제로 휴머노이드부터 모니터·TV·IT·모빌리티 등 혁신 기술 총망라
    ■ 총 4개 존(Zone)에서 일상 생활을 연결하는 디스플레이 설루션 소개 - [비전] 중소형부터 초대형에 이르는 OLED 풀라인업으로 미디어 월 구성, OLED 사업 경쟁력 부각하며 휴머노이드용 P-OLED 국내 최초 공개
    - [홈] 트리플 크라운(세계 최고 주사율·휘도·응답속도) 달성한 게이밍 OLED로 게임 챌린지 진행, 대낮에도 최상의 화질 구현하는 OLED TV도 체험 가능
    - [워크] 모니터·노트북·태블릿 등 전문가를 위한 멀티태스킹 설루션 강조
    - [모빌리티] 폼팩터 혁신으로 차량 공간 활용 극대화한 디지털 콕핏 체험 제공
    ■ LG디스플레이 관계자 “K-디스플레이 2026 전시는 기술 중심 회사로서의 기술 경쟁력을 직접 보여드릴 수 있는 중요한 무대”, “OLED 혁신 기술을 통해 시장 차별화를 실현하고, 고객가치 중심의 사업 확장을 통해 성장 가속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정철동/www.lgdisplay.com)는 22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디스플레이 2026’에 참가하며 OLED 기반의 시장 차별화를 가속화한다.

    올해로 25회째를 맞은 ‘K-디스플레이 2026’은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디스플레이 산업 전문 전시회다.

    LG디스플레이는 이번 전시에서 ‘일상을 연결하는 소통의 창, 디스플레이(Beyond Display, A Window to Connection)’를 주제로 휴머노이드부터 모니터, TV, IT, 모빌리티 등 고객의 일상과 미래를 혁신하는 제품과 기술을 국내에 선보인다.

    [비전(Visionary)]존에서는 탠덤(Tandem) 기술을 적용해 화질과 수명 등을 획기적으로 혁신한 ‘83인치 초대형 OLED TV 패널’부터 모니터 및 IT용 패널로 미디어월을 구현했다. LG디스플레이만의 OLED 풀라인업으로 구현 가능한 사업 경쟁력을 강조한 연출이다.

    휴머노이드 시장을 겨냥한 ‘P(플라스틱)-OLED 디스플레이 설루션’을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인다.

    LG디스플레이의 P-OLED는 얇고 가벼우면서도 화질이 뛰어나고 영하 30도, 영상 85도에 이르는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기반으로 차량용에 먼저 적용된 뒤 IT용으로 확장돼 왔으며, 다양한 산업 환경에 투입될 휴머노이드용으로도 최적의 디스플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홈(Home)]존에서는 가정 등 일상에 OLED가 적용된 상황을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급격히 성장 중인 게이밍 모니터 시장을 겨냥한 행사를 마련했다. 유튜브 구독자 200만명을 보유한 게임업계 인플루언서 김블루와 일반 관람객이 게임 대결을 하는 이벤트를 비롯해, LG디스플레이의 게이밍 모니터용 OLED 패널 성능의 우수성을 관람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이날 선보이는 신제품 ‘24.5인치 540Hz 게이밍 OLED’를 비롯해 ‘27인치 DFR 720Hz 게이밍 OLED’, ‘39인치 21:9 5K2K 게이밍 OLED’ 등 LG디스플레이의 게이밍 OLED 패널 라인업은 세계 최고 주사율·휘도·응답속도 등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실제 가정과 유사한 낮과 밤의 TV 시청 환경을 재현한 체험존을 마련했다. 햇빛이나 조명이 강할 때도 화면이 주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는 LG디스플레이 OLED TV 패널 탠덤 WOLED만의 압도적 화질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LG디스플레이의 탠덤 WOLED는 독자 기술 프라이머리 RGB 탠덤(Primary RGB Tandem) 2.0을 적용해 업계 최고 수준의 밝기(4,500nit)와 업계 최저 수준의 반사율(0.3% 미만)으로 언제 어디서나 몰입감 있는 시청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워크(Work)]존에서는 사무용 모니터 최고 사양을 구현하는 ‘27인치 5K OLED 패널’을 최초 공개한다. 220ppi의 해상도에 RGB 스트라이프 구조를 적용하여 색은 더욱 선명하게 번짐 없이 표현한다. 그래픽 전문가부터 주식 거래, 의료 등 다양한 산업 환경을 겨냥한 신제품이다.

    휴대성과 배터리 효율, 고화질을 모두 충족한 IT 기기용 OLED 패널을 한자리에 모았다. 가변 주사율을 적용한 ‘16인치 노트북용 OLED 패널’을 소개한다. 동영상을 시청할 때는 고주사율(120Hz)로 최상의 시청 경험을 제공하고, 사무 작업 등 빠른 화면 전환이 필요 없을 때는 주사율을 낮춤(정지화면에서 20Hz)으로써 효율적인 전력 소비가 가능하다.

    LTPO(저온다결정산화물) 기반의 새로운 픽셀 구동 방식을 적용한 IT용 디스플레이 설루션으로 ‘13인치 태블릿용 OLED’, ‘7인치 스마트폰용 OLED’, ‘1.96인치 스마트워치용 OLED’를 선보인다. 배터리 소모는 최소화하면서도 화면 밝기는 대폭 높여 야외 시인성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모빌리티(Mobility)]존에서는 혁신적 디스플레이 기술을 활용해 한정된 차량 내부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 가능한 디지털 콕핏을 소개한다. 관람객이 직접 콕핏에 탑승해 다양한 차량용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앞좌석에서는 대시보드를 가득 채우는 ‘48인치 P2P(Pillar to pillar)’를 통해 운전자가 네비게이션을 보는 동시에 조수석 탑승자는 영화나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다. 뒷좌석 천장에는 ‘18인치 슬라이더블 OLED’가 탑재돼 있다. 필요할 때 버튼을 누르면 18인치 대화면으로 화상 회의, 각종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이용 가능하다. 이동 수단에서도 디스플레이를 통해 일상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한 설루션이다.

    한편 이날 워크존에 전시된 LG디스플레이의 ‘27인치 5K OLED 패널’은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프리미엄 모니터 시장에서 기존 LCD를 대체하며 AI(인공지능) 고성능 콘텐츠를 구현하는 최적의 기술이라는 점을 인정받았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K-디스플레이 2026 전시는 기술 중심 회사로서의 기술 경쟁력을 직접 보여드릴 수 있는 중요한 무대”라며 “OLED 혁신 기술을 통해 시장 차별화를 실현하고, 고객가치 중심의 사업 확장을 통해 성장 가속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7-22 자세히보기
  • PR “더 빠른 화면, 더 빠른 승리” LGD, 게이밍 OLED 모니터 성능 실험 논문 발표

    ■ 일반 게이머 대상 슈팅 게임으로 OLED 모니터 성능 실험 평가, 모니터 주사율 높을수록 게임 수행능력이 향상되는 상관관계 입증
    - 정량 평가 : ‘1인칭 슈팅 게임(FPS)’ 기준 ▲히트 스코어 최대 38% 증가 
    - 정성 평가 : ▲화면 전환 부드러움 ▲타깃 추적 용이성 → 전반적 선호도 증가
    - 주사율이 높을수록 승리에 기여한다는 의미
    ■ 최영석 CTO “기술중심의 회사로서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핵심 기술을 선점해 나가는 가운데 게이밍 모니터 산업을 겨냥한 기술 경쟁력도 한층 강화해 나갈 것”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정철동/www.lgdisplay.com)는 게이밍 모니터의 주사율 이 실제 게임 수행능력에 미치는 영향에 관하여 성능 실험을 완료하고 국제 학회 등에 논문을 발표했다.

    LG디스플레이가 발표한 논문 ‘주사율이 FPS 게임 수행능력에 미치는 영향 분석(A study on the impact of refresh rate on real-time FPS gaming performance)’ 연구 결과에 따르면, 주사율이 높은 모니터를 사용할수록, 움직이는 화면에서 피사체 식별력이 높아져 반응 속도와 정확도가 향상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실험은 성인 일반 게이머 31명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1인칭 슈팅 게임(FPS)’을 60Hz, 240Hz, 360Hz, 480Hz 4가지 주사율을 무작위 순서에 따라 체험하고 정량 지표와 정성 지표를 측정했다.

    정량 지표는 ▲히트 스코어(타격 수)와 ▲이벤트 인터벌 타임(발생부터 제거까지 걸린 시간)을 측정했고, 정성 지표는 ▲화면 전환 부드러움 ▲타깃 추적 용이성 ▲전반적 선호도(5점 척도)를 조사했다.

    그 결과, 타켓을 정확히 맞추는 히트 스코어의 경우 최저 단계인 60Hz 대비 최고 단계인 480Hz에서 승률이 38%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이미 높은 개선 효과를 보인 240Hz 대비 480Hz에서 승률이 10% 추가 향상됐다는 점이다. 이는 주사율이 높아지는 만큼 게임 수행능력도 지속적으로 향상된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정성적 만족도 역시 상승했다. 게이머들은 주사율이 높을수록 화면이 더 부드럽고, 움직이는 적을 더 쉽게 추적할 수 있다고 평가했으며 이에 따라 전반적인 선호도도 향상된 것으로 분석됐다.

    이러한 게임 수행능력 향상 결과는 OLED 모니터의 물리적 장점에 기인한다. OLED의 주사율이 높으면, 입력 신호가 화면에 반영되는 시간인 입력지연(인풋랙)과 빠르게 움직이는 물체가 흐릿하게 보이는 ‘잔상(모션 블러)’이 대폭 줄어든다.

    이번 실험에서도 입력지연 시간은 60Hz 대비 480Hz 환경에서 10ms 이상 줄었고, 상대적으로 줄어든 입력지연 시간 덕분에 빠르게 이동하는 적의 위치를 더 정확히 파악할 수 있었다.

    LG디스플레이는 이번 주사율과 게임 수행능력 간의 상관관계를 입증하는 실험 결과를 토대로 고주사율 성능을 강화한 게이밍 OLED를 지속 선보이며 게이밍 모니터 시장을 선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한편, 지난 5월 LG디스플레이는 세계 최고 주사율을 자랑하는 ‘27인치 540/720Hz (DFR) OLED’ 패널을 개발하고 세계 최고 권위인 SID(국제정보 디스플레이 학회)로부터 최고 영예상인 ‘올해의 디스플레이’를 수상하기도 했다.

    LG디스플레이 최영석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세계 최고 주사율을 달성한 27인치 720Hz DFR OLED 등 압도적 성능의 상용화 경험을 토대로, 기술중심의 회사로서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핵심 기술을 선점해 나가는 가운데 게이밍 디스플레이 산업을 겨냥한 기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7-09 자세히보기
  • PR LG디스플레이, ‘2026 ESG 리포트’ 발간

    ■ 환경(E) : 친환경 설비 투자 및 AX 기반 운영 최적화 통해 온실가스 감축, 전 과정 평가(LCA) 확대 등 제품 환경영향 관리 체계 강화
    ■ 사회(S) : 지속가능한 공급망 구축 위해 협력사 ESG 역량 제고 프로그램 및 상생 협력 프로그램 운영
    ■ 지배구조(G) : 컴플라이언스 제보 절차 개선 등 준법 관리 체계 고도화, 정보보안 중요성 확대에 따른 핵심 영역 신규 반영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정철동/www.lgdisplay.com)가 지난해 ESG 경영 활동의 성과와 향후 목표, 달성 전략 등을 담은 ‘2026 ESG 리포트’를 발간했다.

    올해로 15번째 발간된 이번 보고서에는 ESG 위원회를 통해 도출한 10대 핵심 영역 ▲환경(E): 기후대응, 자원순환, 유해물질, 제품책임 ▲사회(S): 사업장 안전, 협력사 지원, 인권경영, 인적자본 ▲지배구조(G): 이해관계자 소통 및 투명한 정보공개, 정보보안 분야의 주요 성과를 담았다.

    환경 분야에서는 친환경 기술 고도화에 집중했다. 기후대응 핵심 관리 지표인 온실가스 배출량 저감을 위해 관련 설비 투자 확대, AX 기반 설비 운영 최적화 등 다양한 노력을 바탕으로 2018년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 67% 감축에 성공했다. 2030년 목표(53%)를 초과 달성한 수치다.

    판매 제품의 생애주기 전 과정에 걸친 친환경성을 평가하는 ‘전 과정 평가(LCA·Life Cycle Assessment)’도 강화했다. 2024년부터 신규 IT 시스템 구축을 통해 데이터 수집·분석 효율성과 정확도를 높여왔다. 지난해에는 전체 판매 제품의 68%까지 평가를 확대하며 제품 환경영향 관리 체계를 한층 고도화했다.

    사회 분야에서는 지속가능한 공급망 구축을 위해 협력사를 대상으로 ESG 역량 제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공급망 내 기업들이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고, 환경 및 윤리 규범을 준수하며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ESG 공급망 행동규범’ 교육을 실시하는 등 공급망 전반의 ESG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또한 금융, 기술 협력, 의료 복지 분야의 다양한 상생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협력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협력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1∙2∙3차 협력사 간 수평적 상생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지배구조 분야에서는 투명성과 책임성을 기반으로 한 체계를 구축하고, 윤리·준법 경영을 강화하며 이해관계자의 신뢰를 높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컴플라이언스 제보 절차 개선 프로젝트를 통해 내부 제보 범위를 확대하는 등 준법 관리 체계를 고도화했다. 아울러 정보보안의 중요성이 확대되는 경영 환경을 반영해 정보보안을 핵심 영역으로 새롭게 추가하고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이 같은 ESG 경영 성과를 바탕으로 S&P 글로벌의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BIC) 평가에서 3년 연속 아시아퍼시픽 지수에 편입됐다. 글로벌 ESG 평가 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의 지속가능성 평가에서도 상위 1% 기업에 부여하는 최상위 등급 ‘플래티넘(Platinum)’을 2년 연속 획득하는 등 ESG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LG디스플레이 ‘2026 ESG 리포트’는 국문과 영문으로 순차 발간되며, LG디스플레이 공식 홈페이지(www.lgdisplay.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30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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