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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제품 혁신 이끈 신기술” LG디스플레이, 24.5인치 720Hz 게이밍 OLED로 e스포츠 시장 선도
    PR “신제품 혁신 이끈 신기술” LG디스플레이, 24.5인치 720Hz 게이밍 OLED로 e스포츠 시장 선도

    ■ e스포츠 모니터에 최적화된 24.5인치 크기에 OLED를 적용한 게이밍 패널 세계 최초로 출시
    - 현존 게이밍 OLED 중 세계 최고 ▲주사율(720Hz) ▲응답속도(0.02ms) 구현 ▲OLED만의 차별화된 화질로 몰입감까지 극대화
    ■ LG디스플레이, 신제품 출시와 함께 게이밍 시장 공략 한층 강화
    - 20인치대부터 40인치대에 이르는 게이밍 OLED 패널 풀라인업 및 DFR 등 독자 기술로 시장 선도
    - 게이밍 디스플레이 개발 전반에 AX(AI 전환)도 가속화
    ■ 이현우 대형사업부장 “기술 중심 회사로서 게이밍 모니터 시장의 OLED 전환을 주도하고, 글로벌 시장 내 OLED 대세화를 이끌어 나갈 것”

     

    LG디스플레이가 ‘24.5인치 720Hz 게이밍 OLED’를 본격 출시하며 e스포츠 모니터 시장의 판도를 이끌어 나간다.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정철동/www.lgdisplay.com)는 e스포츠 모니터에 최적화된 ‘24.5인치 720Hz 게이밍 OLED’ 패널을 세계 최초로 본격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의 ‘24.5인치 720Hz 게이밍 OLED’ 패널은 현존 게이밍 OLED 중 세계 최고 수준의 ▲주사율(720Hz)과 ▲응답속도(0.02ms)를 동시에 구현해냈다. 또한 OLED는 백라이트가 필요한 LCD와 달리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며 입체감 있는 화질로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주사율 720Hz란 1초 동안 화면을 최대 720번 바꿔 보여줄 수 있다는 뜻이다. 많은 장면을 매우 빠르게 전환해야 하는 만큼, 이를 안정적으로 구동할 수 있는 알고리즘을 적용하는 것이 기술 완성도의 핵심이다.

    LG디스플레이는 FHD(1920x1080) 해상도에서도 720Hz 주사율을 끊김 없이 부드럽게 구현할 수 있도록 독자 알고리즘을 개발·적용하여 패널 설계부터 구동 시스템까지 하나의 통합 솔루션을 완성했다.

    이 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초고주사율 및 초고속 응답속도를 구현해 화면 잔상이나 끌림을 획기적으로 줄임으로써 FPS(1인칭 슈팅 게임), 레이싱 게임 등에서 최상의 경험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질주하는 차량을 잔상 없이 표현하고, 총구의 섬광도 또렷하게 포착하는 압도적 선명함과 부드러움을 구현할 수 있다.

    이 패널은 세계 메이저 e스포츠 대회 ‘PGL CS2 메이저 싱가포르 2026’ 공식 모니터로 선정된 ‘ROG Swift OLED PG259QWS Ace’에 최초 적용된다. 이 모니터는 글로벌 IT 기업 에이수스(ASUS)의 신제품이다.

    LG디스플레이는 ‘24.5인치 720Hz 게이밍 OLED’ 패널을 본격 양산하며 e스포츠 모니터 시장에서도 OLED 대세화를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20인치대부터 40인치대에 이르는 게이밍 OLED 패널 풀라인업 및 ‘DFR(Dynamic Frequency & Resolution, 다이내믹 주사율·해상도)’ 등 독자 기술을 토대로 게이밍 디스플레이 시장을 선도해 나간다.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게이밍 디스플레이 개발 전반에 AX(AI 전환)도 가속화한다.

    LG디스플레이 이현우 대형사업부장은 “기술 중심 회사로서 게이밍 모니터 시장의 OLED 전환을 주도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OLED 대세화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9-21 자세히보기
  • LG디스플레이, AI 전문가 육성 위한 ‘AX 스쿼드’ 확대
    PR 코딩 몰라도 앱 만들어 문제 해결… LG디스플레이, AI 전문가 육성 위한 ‘AX 스쿼드’ 확대

    ■ AX 그룹 내 AI 전문가가 비개발자를 AI 코칭 통해 전문가로 육성… 실무 이해도 및 완성도 높은 앱(App) 등 개발, 사업 전분야 AI 활용 확대
    ■ 사내 바이브 코딩 에이전트 'Hi-D 코드(Code)' 활용해 과제 해결… 사내 앱 마켓인 ‘Hi-D 에이전트 허브’ 통해 전임직원에 공유
    ■ 사용자 역할에 머물던 임직원이 과제 수립부터 실행까지 직접 참여하는 전사적 AI 혁신 추진 체계… AI 내재화를 통한 기술 중심 회사 전환 가속화할 것

     

    LG디스플레이가 ‘AX 스쿼드(Squad)’를 앞세워 전사 인공지능 전환(AI Transformation, 이하 AX)에 속도를 낸다.

    ‘AX 스쿼드’는 각 사업부의 실무자가 실제 업무 중 부딪히는 문제나 반복 업무를 직접 AI 과제로 수립하고 AI 도구를 통해 해결 방안을 개발하는 실행 중심의 전사 프로젝트다. 일반 사무직을 포함한 개발 및 생산 등 전임직원이 AI를 활용하여 과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전문성을 갖춘 AX 그룹 내 AI 전문가가 코치로 참여해 지원한다.

    LG디스플레이의 ‘AX 스쿼드’는 현업의 문제를 가장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실무자와의 AI 도구에 익숙한 전문가와의 협업이 핵심이다. 현업의 실무자는 AX 그룹 소속의 AI 전문가의 코칭을 통해 활용도와 실행 가능성이 높은 결과물을 만들게 된다.

    ‘AX 스쿼드’는 현업의 실무자가 AI를 활용해 직접 개선안을 구현하는 과정에서 AI 활용 역량이 현장에 내재화되고 성공 사례가 조직 전반의 AX 확산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실제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LG디스플레이 전 조직이 AX스쿼드에 참여하는 가운데 누적 과제수만 450여 건에 이른다. 제조 영역에서는 불량 분류 간편화 프로그램, 개발 영역에서는 광학 시뮬레이션 도구, 인사영역에서는 구성원 설문 시스템 등 190여 건의 AX 과제를 자동화했다.

    AX스쿼드를 통해 임직원들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은 LG디스플레이의 사내 앱 마켓인 ‘Hi-D 에이전트 허브’에 공유되어 임직원이면 누구나 간편하게 다운로드 할 수 있다. ‘Hi-D 에이전트 허브’ 역시 임직원이 직접 개발한 플랫폼이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부터 모든 임직원을 대상으로 바이브 코딩 등이 포함된 AX 교육과정을 진행해왔다. 동시에 보안이 중요한 내부 데이터를 활용해야 되는 만큼 외부의 바이브 코딩 툴을 이용할 수 없다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사내 바이브 코딩 에이전트 'Hi-D 코드(Code)'를 구축하며 AX 전환을 지속적으로 준비해왔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AX 전환을 선언하고 기술 중심 회사의 근간이 되는 제조/개발 조직에 AX 적용을 우선 추진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구매/공급망, 고객지원, 재무/경영관리, 영업/마케팅 등 비 제조/개발 부문까지 AX 전환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AX 스쿼드는 단순한 AI 사용자 역할에 머물던 임직원들이 과제 수립부터 실행까지 직접 참여하는 전사적 AI 혁신 추진 체계”라며,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업무 혁신과 AI 내재화를 통해 기술 중심 회사로의 전환을 가속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LG디스플레이 임직원 바이브 코딩 사례

    분류내용
    채용 (LGenuis Portal)현업/AX/CNS 3자 바이브 코딩으로 기존 시스템 리뉴얼
    교육(HRD.COM)전통적 개발 방식을 벗어나 바이브 코딩 프로젝트로 착수
    구매 (동반성장 Portal)협력사 안내 웹사이트를 AX 구성원이 직접 구축
    AX문화 (App./툴 공유)전사 AX 결과물(App./툴) 공유 플랫폼을 AX 구성원이 직접 구축
    2026-09-13 자세히보기
  • LG디스플레이, IMID 참가…차세대 OLED ‘FLiPP’ 최초 공개
    PR LG디스플레이, IMID 참가…차세대 OLED ‘FLiPP’ 최초 공개

    ■ IMID에 ‘OLED, AI 시대를 이끄는 핵심 기술’ 주제로 전시 부스 마련
    ■ 독자 기술로 완성한 OLED 패터닝 기술 ‘FLiPP’ 세계 최초 공개
    - FMM 없이 RGB 픽셀 증착 … LGD 독자 OLED 패터닝 기술과 WOLED 노하우로 완성
    - FMM 대비 개구율 55% ↑ …△휘도 1.6배 △수명2.4배 △소비전력 13% 개선
    ■ OLED TV 신기술 HDS, IMID 2026 ‘올해의 디스플레이 대상’ 수상
    ■ 최영석 CTO “WOLED 독자 기술 및 노하우 집약해 ‘꿈의 기술’ FLiPP 구현 성공”, “차세대 OLED 기술 선도하고 시장 차별화 가속화할 것”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정철동/www.lgdisplay.com)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IMID(International Meeting on Information Display) 2026에 참가해 19일부터 사흘 간 ‘OLED, AI 시대를 이끄는 핵심 기술(OLED, Powering AI Era)’을 주제로 전시 부스를 열고 미래를 선도하는 OLED 설루션을 선보인다.

    IMID는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KIDS)와 미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전 세계 2,500여 명의 디스플레이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스플레이 학술대회다.

    LG디스플레이는 △탠덤 기술(Tandem Technology) △차세대 기술(Next-Era Technology) 2개 테마로 부스를 구성하고, 대형·중소형·차량용을 아우르는 OLED 풀 라인업을 소개한다. 더불어, OLED 및 차세대 디스플레이 연구논문들도 발표하며 차별화된 기술을 선보인다.

    특히, 자체 개발에 성공한 차세대 OLED 패터닝 기술 ‘FLiPP(플립, FMM-Less innovative Pixel Patterning)’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FLiPP은 기존에 표준으로 여겨지던 OLED 공정인 파인메탈마스크(FMM, Fine Metal Mask) 방식을 뛰어넘어, FMM 없이 픽셀을 형성하는 OLED 혁신 기술이다.

    FMM은 미세한 구멍이 뚫려 있는 금속 그물망을 일컫는다. FMM 방식은 기판 위에 금속으로 된 그물망을 밀착시킨 뒤, 적·녹·청(R·G·B) 유기물을 FMM 구멍에 맞춰 순서대로 증착해 픽셀을 만든다.

    그러나 FMM 방식은 크기·해상도 변경 시 고가의 FMM 제작이 추가돼 원가 부담이 커지며, 대형 마스크는 금속 특성상 중력에 의한 중앙부 처짐으로 구멍 오차가 발생해 색 혼합 불량이 생기는 경우도 발생했다.

    이에 세계 최고 WOLED 기술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LG디스플레이는 FMM을 제거하고도 OLED 패터닝이 가능한 기술을 독자 개발해 ‘FLiPP’을 완성했다. FLiPP은 기판 전체에 적·녹·청 화소를 순서대로 정확한 위치에 도포하고 고정한 뒤, UV 빛으로 필요 없는 부분은 정밀하게 지우는 방식으로 픽셀을 패터닝한다.

    FLiPP을 도입함으로써 FMM으로 인한 불량을 줄이고, 픽셀 사이 FMM이 차지하던 빈 공간을 없애 발광 효율을 크게 높이는 등 생산 효율을 획기적으로 혁신할 수 있게 됐다.

    FLiPP은 전체 디스플레이 중 픽셀이 차지하는 면적인 개구율을 FMM 방식 대비 약 55% 향상시켰다. 덕분에 FLiPP은 FMM 대비 △휘도를 1.6배 높이거나 △수명을 2.4배 늘리거나 △소비전력을 13% 저감할 수 있다.

    LG디스플레이는 ‘꿈의 기술’로 불리는 FMM이 필요 없는 OLED 패터닝 기술 FLiPP을 계기로 OLED 기술 주도권을 강화하는 동시에 시장 차별화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LG디스플레이의 차세대 OLED TV 패널 구동 기술인 ‘HDS(Hyper Double Scanning)’는 IMID ‘올해의 디스플레이 대상’을 수상하며 기술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 상은 올해 상용화한 제품 중 가장 뛰어난 제품에 수여한다.

    HDS란, 데이터 전송 속도를 2배 높여 픽셀 구동 방식을 혁신한 차세대 OLED 구동 기술이다. HDS가 적용된 LG디스플레이의 OLED TV 패널 주사율은 기존 144Hz에서 165Hz로 약 15% 향상됐다. 이 주사율은 OLED TV 패널 기준 최고 수준이다.

    LG디스플레이는 자체 개발한 발열 개선 설계·제어 알고리즘과 패널 내 구동 회로 설계로 HDS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 기능들은 자동으로 패널 온도를 안정적으로 조절하며, 데이터 전송 속도 증가로 복잡해진 배선 경로를 최적화해 베젤도 얇게 유지시킨다.

    LG디스플레이는 HDS를 OLED TV 패널 전 제품에 적용해 양산 중으로, 글로벌 프리미엄 TV 패널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가고 있다.

    LG디스플레이 최영석 CTO(최고기술책임자)는 “WOLED 독자 기술 및 노하우를 집약해 ‘꿈의 기술’로 불리는 차세대 OLED 패터닝 ‘FLiPP’ 구현에 성공할 수 있었다”며 “이번 IMID 참가를 계기로 차세대 OLED 기술을 선도하고 시장 차별화를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6-08-19 자세히보기
  • LG디스플레이, ‘기술 아카데미’ 구축… 기술 중심 회사로의 혁신 가속화
    PR LG디스플레이, ‘기술 아카데미’ 구축… 기술 중심 회사로의 혁신 가속화

    ■ 기술 인재 육성 위한 온라인 통합 플랫폼 ‘기술 아카데미’ 구축… 조직별 기술 자산 공유·확산 및 구성원 전문성 강화 기반 마련
    ■ 개인별 성장 로드맵과 직무 개발 프로그램, AI 기반 성장 지원, 사내 기술 전문가 네트워크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맞춤형 육성 체계 운영
    ■ 이기상 최고인사책임자(CHO), “구성원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미래 성장을 이끌어갈 기술 인재 육성에 더욱 힘쓸 것”

     

    LG디스플레이가 기술 인재 육성과 협업 체계를 강화하며 ‘기술 중심 회사’로의 혁신을 가속화한다.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정철동/www.lgdisplay.com)가 연구·개발(R&D)과 제조·생산 역량을 체계적으로 축적·공유, 구성원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온라인 통합 플랫폼 ‘기술 아카데미’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이번 플랫폼 구축은 기술 중심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미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첨단 산업의 지속적인 혁신을 위해 연구·개발과 제조·생산 현장의 긴밀한 협력과 기술 역량 축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추진됐다.

    LG디스플레이는 ‘기술 아카데미’를 통해 현장에서 축적되는 경험과 노하우 등을 조직 차원의 기술 자산으로 체계화한다. 또한 구성원들의 직무 전문성 향상과 기술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개인의 성장이 조직의 기술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기술 아카데미’는 연구·개발 부문 5개, 제조·생산 부문 4개 등 총 9개의 조직별 컬리지(College)로 구성된 맞춤형 교육 체계로 운영된다.

    각 컬리지는 직무별 업무 경험과 필요 역량, 개발 방향 등을 제시하는 성장 로드맵과 전문성 수준에 따른 통합 교육 과정을 제공한다. 우수 사례 공유회, 전문가 특강, 멘토링 등 조직별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도 운영해 구성원들이 필요한 전문 역량을 체계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 기반 맞춤형 성장 지원 기능도 갖췄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개인별 인사 데이터를 분석한 성장 리포트를 자동 생성하고, 리더에게는 조직 육성에 필요한 인사이트와 면담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구성원들은 직무별 성장 로드맵에 기반한 역량 개발 방향과 맞춤형 교육 정보 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리더는 보다 효과적으로 구성원의 육성과 성장을 이끌 수 있다.

    아울러 조직 간 기술 교류와 협업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킹 기능도 제공한다. ‘연구·전문위원’과 ‘기술 스폰서’ 등 사내 기술 전문가 그룹의 주요 활동과 전문 분야 정보를 제공해 구성원들이 필요한 분야의 전문가와 손쉽게 연결되어 기술적 조언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LG디스플레이는 기술 인재들이 본연의 업무에 몰입하며 기술적 도전과 성과를 인정받는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현장의 혁신을 이끌어내고,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된 미래 기술 경쟁력을 견고히 다져간다는 방침이다.

    LG디스플레이 이기상 최고인사책임자(CHO)는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은 결국 사람으로부터 시작된다”며 “기술 아카데미를 통해 구성원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미래 성장을 이끌어갈 기술 인재 육성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26-08-14 자세히보기
  • LG 디스플레이, 미래 인재 확보 나선다 ‘연세대 계약학과 설명회’ 개최
    PR LG 디스플레이, 미래 인재 확보 나선다 ‘연세대 계약학과 설명회’ 개최

    ■ 연세대학교 디스플레이융합공학과 진학 희망하는 수험생과 학부모 대상으로 24일 마곡 LG사이언스파크 ISC에서 입시 설명회 진행
    ■ 입학부터 채용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One-stop) 시스템 구축하여 현장형 인재 양성에 집중… 지난 4년간 입학생 120 명 선발
    ■ 단순한 학위 취득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K-디스플레이 기술 리더십 이끌어갈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로드맵 제시… 기술 중심 회사로 함께 도약

     

    LG 디스플레이가 디스플레이 산업의 미래를 이끌 이공계 인재 확보에 나선다.

    LG디스플레이는 연세대학교와 함께 오는 24일 마곡 LG사이언스파크 내 ISC에서 연세대학교 디스플레이융합공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회사와 업에 이해도를 높여 우수 인재들의 지원을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설명회는 ▲학과 소개 ▲LG디스플레이 소개 ▲입학전형 계획 안내 ▲재학생과의 대화로 진행되며,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참석할 수 있다. 설명회 상세 안내는 연세대 디스플레이융합공학과 홈페이지(https://dis.yonsei.ac.kr/index.php)에서 확인 가능하다.

    LG 디스플레이와 연세대학교가 운영하는 계약학과는 대학과 협력하여 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대표적인 산학협력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급변하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됐다.

    LG디스플레이와 연세대가 공동으로 커리큘럼을 설계하고, 재학 중 풍부한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하며, 장학금/학비보조금 지급 외 졸업 후 해당 기업으로의 채용을 보장한다.

    지난 4년에 걸쳐 총 120 명의 입학생을 선발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내달 7일부터 2027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을 시작한다.

    LG디스플레이는 기술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계약학과를 통한 전문 인력 양성이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디스플레이 산업은 OLED를 중심으로 차세대 기술 패권을 놓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고도의 융합 지식을 갖춘 인재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연세대 디스플레이융합공학과를 통해 입학부터 채용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One-stop) 시스템을 구축하여 압도적인 기술 리더십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디스플레이 시장을 놓고 글로벌 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우리나라가 기술 리더십을 수성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인재 확보”라며, “단순한 학위 취득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K-디스플레이 기술 리더십을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로드맵을 제시하고 기술 중심 회사로 함께 도약하는 발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8-12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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