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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 LG디스플레이, 車 SW 글로벌 표준 ‘ASPICE’ 획득… SDV 기술 리더십 입증

    ■ 계기판·센터페시아用 디스플레이에 자체 개발 SW 탑재해 ‘ASPICE’ 레벨2 획득
    ■ SDV 시대 대비, 車 디스플레이 HW·SW 기술 리더십 제고
    ■ 고객사 파트너십 강화 및 신규 고객 수주 포석 마련
    ■ 권극상 Auto사업그룹장, “차별화된 자사만의 기술력을 토대로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 내 주도권을 강화하고 선제적으로 고객가치를 제공하는 ‘기술 중심 회사’로 나아갈 것”

     

    LG디스플레이가 소프트웨어 품질과 신뢰성을 갖춘 디스플레이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기술 중심 회사’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정철동/www.lgdisplay.com)가 인증기관 C&BIS로부터 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 표준 인증인 ‘ASPICE(오토모티브 스파이스)’의 레벨2(CL2, Capability Level 2)를 획득했다.

    LG디스플레이는 자동차 계기판 및 센터페시아 용 디스플레이에 자체 개발한 진단 및 제어 기능을 탑재하여 ASPICE 인증을 획득하게 됐다. 이번 인증 획득을 통해 자동차 전장 시스템의 핵심 파트너로서 소프트웨어 품질 및 신뢰성 제어 역량을 입증한 셈이다.

    ASPICE는 완성차 업계가 전장 부품 제조회사들의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과 신뢰성을 평가하기 위해 만든 국제 표준이다. 최근 자동차에 탑재되는 전자제어장치(ECU)가 급증하면서 단 하나의 소프트웨어 결함이라도 대형 사고나 대규모 리콜로 직결될 수 있어 관련 부품 모두 개발 단계부터 철저한 관리가 필수적이다. 이에 ASPICE는 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 전(全) 과정에 걸쳐 체계적인 프로세스가 구축되고 운영되는지를 평가한다.

    자동차 산업은 하드웨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급격히 재편되는 SDV(소프트웨어중심차량)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아울러 차량 내 디스플레이의 역할 또한 단순한 정보 표시를 넘어 인포테인먼트 및 차량 제어를 아우르는 고도화된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 해 12월 디스플레이 업계 최초로 ‘자동차 사이버보안 엔지니어링 국제 표준(ISO/SAE 21434)’을 획득한 데 이어, 이번 ASPICE까지 연달아 확보하며 차량용 디스플레이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입증해 나가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북미 등 글로벌 완성차 시장에서의 신규 수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소프트웨어가 중심이 되어 가는 자동차 시장에서 고객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LG디스플레이 권극상 Auto사업그룹장은 “ASPICE 인증은 LG디스플레이 차량용 디스플레이가 하드웨어 완성도뿐만 아니라 고품질 소프트웨어 관련 기술 역량도 갖췄음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자사만의 기술력을 토대로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 내 주도권을 강화하고 선제적으로 고객가치를 제공하는 ‘기술 중심 회사’로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6-06-02 자세히보기
  • PR 완벽한 게이밍 경험의 정점 LG디스플레이, 세계 최대 게이밍 OLED 라인업 공개

    ■ 4일부터 대만 타이페이에서 글로벌 주요 고객사 대상 ‘대만 게이밍 OLED 로드쇼’ 진행
    ■ 5K2K 해상도, RGB 스트라이프 OLED 등 세계 최초·최고 기술 적용된 플래그십 제품 총망라
    ■ VESA True Black1000, 최대 휘도 2000니트, DFR 2.0 등 차세대 게이밍 OLED 기술 로드맵 제시

     

    LG디스플레이가 세계 최초·최고 기술과 업계 최대 라인업을 선보이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게이밍 OLED 모니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정철동/www.lgdisplay.com)는 4일부터 10일까지 대만 타이페이에서 글로벌 주요 고객사를 대상으로 하는 ‘대만 게이밍 OLED 로드쇼’를 열고 최첨단 게이밍 OLED 제품을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의 차별화된 OLED 기술 경쟁력을 선보이고 고객사에 미래 게이밍 OLED의 기술 발전 로드맵을 제시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로드쇼는 ‘더 빠르고 더 선명하고 더 밝은 디스플레이 경험(Empowering Faster, Clearer, Brighter Display Experiences)’을 주제로, 글로벌 게이밍 모니터 세트사 20여 곳이 방문하여 LG디스플레이의 신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향후 협업을 논의할 예정이다.  

    LG디스플레이는 이번 로드쇼에서 ▲플래그십 게이밍 OLED 라인업 ▲차세대 게이밍 OLED 기술 로드맵을 공개한다. 또 게이밍 OLED의 경쟁력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LCD 패널과 비교 시연도 구성했다. 

    ■ 세계 최초·최고 기술 적용된 플래그십 OLED모델 총망라
    LG디스플레이는 20인치대부터 40인치대까지 세계 최대 게이밍 OLED 라인업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로드쇼에서는 LG디스플레이가 세계에서 유일하게 양산하고 있는 39인치 제품을 비롯해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27인치 모니터용 OLED 등을 만나볼 수 있다. 

    LG디스플레이 39인치 OLED 모니터 패널은 세계 최초로 5K2K의 초고화질을 구현한다. 21:9의 넓은 화면비와 최대 1,500R 곡률 디자인을 더해 생동감 있고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기 때문에 레이싱,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몰입감을 극대화할 수 있다. 

    현존 OLED 중 유일하게 R(red)·G(green)·B(blue) 세 가지 서브픽셀을 균일한 사이즈로 일렬 배열한 RGB 스트라이프 OLED 패널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배열은 픽셀 간 간격이 비교적 좁고 일정하게 유지되기 때문에 화면을 가까이서 볼 때도 색 번짐 없이 깨끗하고 선명한 텍스트 표현이 가능하다. 동시에 240Hz의 고주사율을 구현해 게이밍과 문서작업에 모두 최적화됐다. 

    ■ LG디스플레이 게이밍 OLED의 차세대 기술 로드맵 제시 
    차세대 기술 존에서는 업계 최초로 글로벌 디스플레이 표준 기구인 VESA의 DisplayHDR True Black 1000 수준에 도달하는 게이밍 OLED를 선보일 예정이다. 콘텐츠 제작자가 의도한 컬러를 왜곡 없이 구현할 수 있다는 의미로, 이 패널은 무려 피크 휘도가 2,000니트에 달해 극대화된 명암비를 기반으로 생동감 있는 화면을 제공한다. 

    27인치 5K OLED 패널은 220PPI(1인치 당 픽셀 개수)의 화질 선명도를 바탕으로 출력물 수준의 디테일한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그래픽 디자인·영상 편집 등 디테일이 중요한 작업에서 왜곡을 최소화하고 색 번짐 현상을 거의 느낄 수 없다. 

    이 밖에도 고가의 그래픽 카드 없이 고주사율 콘텐츠를 부드럽게 구동할 수 있는 기술인 'BFI(Black Frame Insertion)'와 초고주사율 모드와 초고해상도 모드를 사용자가 전환할 수 있는 ‘DFR(Dynamic Frequency & Resolution) 2.0’ 등 차세대 OLED 기술을 소개한다.    

    ■ 주사율·응답속도·해상도 현존 OLED 모니터 패널 중 최고 기록 확보
    LG디스플레이는 10여년간 쌓아온 탠덤 WOLED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 2022년 모니터 OLED 시장에 진입했다. 이후 약 2년만에 글로벌 모니터 세트사 10여 곳을 핵심 고객으로 확보하며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게이밍 모니터의 핵심 성능인 주사율, 응답속도, 해상도 모두 현존 OLED 모니터 패널 중 최고 기록을 확보하고 있다. 몰입감에 큰 영향을 미치는 반사율도 최저치를 경신했다. 자체 개발한 특수 표면 처리 기술을 적용해 현존 모니터 패널 중 가장 낮은 반사율(0.3%)도 확보했다. 

    특히 이번 로드쇼에서는 LCD 패널과의 비교 시연을 통해 상대적으로 낮은 주사율의 OLED 패널을 사용할 때조차 고주사율의 LCD 패널 대비 잔상, 상 겹침 현상 등에서 실제 사용 경험이 월등하다는 점을 증명한다. 

    LG디스플레이 이현우 대형사업부장은 “대형 OLED 분야에서 쌓아온 LG디스플레이의 기술 리더십을 기반으로, 현재 제품은 물론 차세대 제품을 글로벌 고객사에 제안하고 협업할 수 있는 신뢰 관계를 두텁게 쌓아갈 것”이라며, “게이머라면 누구나 꿈꾸는 완벽한 디스플레이로 LG디스플레이만의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제공하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하이엔드 모니터 시장을 공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6-01 자세히보기
  • PR LG디스플레이, 240Hz RGB 스트라이프 OLED 본격 양산

    ■ ‘240Hz RGB 스트라이프 OLED 패널’, 개발부터 상용화까지 모두 세계 최초
    - 적·녹·청(RGB) 서브픽셀 일렬로 배열… 텍스트 가독성·화면 선명도 대폭 높여
    - 게이밍 등 엔터테인먼트는 물론 문서·주식·금융·코딩·콘텐츠 편집 등
       다양한 환경에서 눈 피로 줄이고 더욱 편안한 사용 경험 제공

    ■ AI PC 시대 최적화… 하나의 모니터로 업무부터 고성능 게이밍까지 모두 만족
    - 고해상도 모드 : 그래픽, 멀티태스킹 작업 시 더욱 정교하고 선명한 화면 구현
    - 고주사율 모드 : 화면 전환 빨라 FPS 게임·스포츠 등 몰입감 극대화

    ■ 이현우 대형사업부장 “240Hz RGB 스트라이프 OLED의 세계 최초 상용화는 OLED 기술의 집약체로서의 저력을 증명한 것”, “기술 중심 회사로서 기술 리더십과 사업 경쟁력을 토대로 모니터 시장 내 OLED 확장을 가속화하고, 프리미엄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

     

    LG디스플레이가 게이밍뿐만 아니라 사무용으로도 최적인 모니터용 OLED 패널을 본격 양산하며 모니터 시장에서도 OLED 대세화를 이끌어 나간다.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정철동/www.lgdisplay.com)는 ‘240Hz RGB 스트라이프 OLED 패널’ 상용화를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RGB 스트라이프 OLED란, 적·녹·청(RGB) 서브픽셀을 일렬로 배열한 구조다. 기존 대비 작은 글씨나 숫자도 보다 또렷하게 표현한다. 문서 작업, 주식·금융 거래, 코딩, 콘텐츠 편집 등 장시간 화면을 볼 때 눈의 피로를 줄이고 더욱 편안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LG디스플레이의 이번 양산은 OLED가 프리미엄 모니터 시장에서도 영향력을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근 AI PC 보급 확대와 함께 멀티태스킹·고해상도 기반 업무가 늘어나면서, 선명한 텍스트 표현과 몰입감 있는 화질을 동시에 제공하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의 240Hz RGB 스트라이프 OLED 패널은 RGB 스트라이프 구조에 160 PPI 고해상도, 240Hz 고주사율을 구현하여 하나의 모니터로 업무와 엔터테인먼트, 고성능 게이밍까지 모두 만족시킨다.

    PPI(Pixel Per Inch)는 화면 1인치 안에 들어가는 픽셀 수다. 숫자가 높을수록 픽셀이 더욱 촘촘해 글자와 이미지 표현이 더욱 정교하다. LG디스플레이의 240Hz RGB 스트라이프 OLED 패널은 RGB 스트라이프 구조에서 160PPI 수준의 밀도 높은 픽셀 구조를 구현한 최초의 제품으로, 고화질 콘텐츠 시청 및 감상 환경에 최적화했다.

    주사율은 화면이 1초 동안 바뀌는 횟수다. 숫자가 높을수록 화면 움직임이 훨씬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표현된다. LG디스플레이는 특히 DFR(Dynamic Frequency & Resolution) 기술을 적용해 ▲고해상도(4K 240Hz) ▲고주사율(FHD 480Hz) 모드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고해상도 모드에서는 사진·영상 편집이나 멀티태스킹 작업 시 더욱 정교하고 선명한 화면을 구현하고, 마우스 움직임이나 창 전환 같은 일상적인 사용 환경에서도 한층 매끄럽고 고급스러운 화면 경험을 제공한다. ▲고주사율 모드에서는 빠르게 움직이는 게임은 물론 스포츠 경기나 액션 영화 감상 시에도 잔상과 끊김이 줄어들어 실제 눈으로 보는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LG디스플레이는 글로벌 주요 모니터 브랜드와 함께 시장 내 수요가 높은 27인치 양산을 시작으로 향후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차별화된 OLED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동시에, 프리미엄 LCD 중심이던 하이엔드 모니터 시장에서 OLED 전환을 가속화한다는 전략이다.

    LG디스플레이 이현우 대형사업부장은 “240Hz RGB 스트라이프 OLED의 세계 최초 상용화는 OLED 기술의 집약체로서의 저력을 증명한 것”이라며 “기술 중심 회사로서 기술 리더십과 사업 경쟁력을 토대로 모니터 시장 내 OLED 확장을 가속화하고, 프리미엄 시장을 선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5-28 자세히보기
  • PR LG디스플레이, 美 SID에서 차세대 OLED로 디스플레이 미래 제시

    ■ ‘AI 시대를 위한 OLED의 진화’를 주제로 압도적 OLED 기술력 선보여
    ■ 3세대 탠덤 OLED 기술 개발 성공, 세계 최초 공개
    - 최대 1,200니트 밝기로 15,000시간 이상 구동 가능한 강한 내구성 갖춰
    - 연내 양산 돌입하고 향후 IT용 등 확대 전개 예정
    ■ 휴머노이드 로봇, OLED 220PPI 초고해상도 모니터 등 OLED 혁신 기술 제시
    ■ 최영석 CTO “독보적인 R&D 경쟁력을 바탕으로 세계 최초·최고의 OLED 혁신 이끌어”, “고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기술 중심 회사’로서 미래 디스플레이 시장 선도하는 기술 리더십 확고히 구축해 갈 것”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정철동/www.lgdisplay.com)가 차세대 OLED 기술을 공개하며 디스플레이 미래를 제시해 나가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5~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SID(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 디스플레이 위크 2026’에 전시장을 마련하고, ‘AI 시대를 위한 OLED의 진화(OLED Evolution for the AI Era)’를 주제로 AI 시대에 최적화된 OLED 디스플레이 설루션을 선보인다.

    ‘SID 디스플레이 위크’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기업과 연구진이 한 자리에 모여 신기술 연구논문을 발표하고, 중장기 미래 기술과 신제품을 전시하는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행사다.

    LG디스플레이는 3세대 탠덤 OLED를 최초로 공개하고, 명실상부한 독자적 탠덤 OLED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OLED 주도권을 강화한다.

    전시장은 △탠덤(Tandem) WOLED △탠덤 OLED △혁신 기술(Innovative Technology) 등 3개 테마 존으로 구성하고, 대형·중소형·차량용을 아우르는 OLED 풀 라인업을 소개한다. 

    ■ 3세대 탠덤 OLED 최초 공개…  “1,200니트 고휘도로 15,000시간 버틴다”

    LG디스플레이는 이번 전시에서 기존 대비 소비 전력은 18%, 수명은 두 배 이상 향상된 ‘3세대 탠덤 OLED’ 기술을 최초 공개한다.

    탠덤 OLED는 OLED 소자의 적층 구조를 통해 장수명·고휘도·저전력 등 내구성과 성능을 높인 기술로, LG디스플레이가 ’19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며 기술 주도권을 가진 분야다. ’23년 2세대 탠덤 OLED를 양산한 이후, 3년 만에 차세대 기술을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한 3세대 탠덤 OLED는 차량용으로 설계돼, 1,200니트(nit, 1니트는 촛불 한 개의 밝기)의 고휘도로 상온 기준 15,000시간 이상 구동해도 화면 저하가 없는 강한 내구성이 특징이다.

    LG디스플레이 연구진이 새롭게 개발한 3세대 탠덤 OLED 소자는 정공과 전자 이동 최적화를 통해 열화(劣化, Degradation) 현상을 최소화하고 균일한 화질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딥 블루 도판트(Deep Blue Dopant)를 적용해 높은 색 순도와 색 재현율, 고휘도, 저전력, 장수명 등의 특장점을 보다 향상시켰다.

    차량용 3세대 탠덤 OLED는 연내 양산에 돌입하고, 이후 IT용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으로 확대 전개할 방침이다.

    ■ 피지컬 AI 대응 위한 P-OLED 설루션, 대중 대상 첫 선

    AI가 로봇, 기계 등 물리 영역과 결합하는 ‘피지컬 AI’ 분야에서도 OLED 기술력을 뽐낸다.

    LG디스플레이는 이번 전시에 휴머노이드 로봇용 P(플라스틱)-OLED 제품을 대중 대상 최초로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에는 LG디스플레이의 고성능 차량용 탠덤 OLED 기술을 적용한 P-OLED가 탑재됐다.

    P-OLED는 높은 디자인 자유도를 바탕으로 휴머노이드 업체마다 상이한 로봇 디자인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기술이다. 또한 휴머노이드는 다양한 장소와 온도에서 작동해야 하므로, 안정적인 내구성과 고휘도, 장수명을 동시에 보장할 수 있는 기술이 요구된다. 이러한 요구 조건을 충족하는 설루션으로 차량용 탠덤 OLED 기술이 가장 적합하다.

    LG디스플레이는 차량용 디스플레이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향후 피지컬 AI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 세계 최초, 최고 기술로 완성한 OLED … 대형·중형·차량용 OLED 풀라인업 소개

    LG디스플레이가 독보적 기술을 보유한 OLED 혁신 제품들도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LG디스플레이 독자기술 ‘프라이머리 RGB 탠덤 2.0’을 적용한 OLED TV 패널은 정교해진 픽셀 구조와 고도화된 알고리즘을 더해 빛 효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기반으로 최대 휘도 4,500니트와 업계 최저 수준의 초저반사율(0.3%)을 구현했다.

    이와 함께 SID ‘올해의 디스플레이’에 선정된 세계 최고 반응 속도 720Hz 주사율의  27인치 OLED 패널, 세계 최초 39인치 5K2K 초고해상도 커브드 OLED 패널 등 게이밍에 특화된 프리미엄 모니터를 전시한다.

    5K 220PPI의 초고해상도를 달성한 27인치 OLED 패널도 선보인다. RGB 스트라이프 구조와 개구율을 극대화하는 새로운 패널 설계를 도입해 색 선명도와 정밀도는 높이고 색 번짐(Color bleeding), 색 프린지(Color fringe) 등 왜곡 현상은 최소화했다.

    AI 노트북에 최적화한 IT용 16인치 탠덤 OLED 제품도 공개한다. 기존 OLED 대비 두께와 무게가 감소하면서도 저소비전력 성능을 통해 배터리를 2.3시간 더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등 휴대성을 크게 개선했다.

    이 밖에 SDV(소프트웨어중심차량)에 최적화된 차량용 디스플레이 설루션도 살펴볼 수 있다. 운전석부터 조수석까지 이어지는 초대형 57인치 P2P(Pillar to Pillar) 패널, 천장에 말려있다 사용 시 내려오는 32인치 슬라이더블 OLED 등을 콘셉트카 형식으로 전시한다.

    LG디스플레이 최영석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독보적인 R&D 경쟁력을 바탕으로 세계 최초·최고의 OLED 혁신을 이끌어 왔다”며, “향후에도 고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기술 중심 회사’로서 미래 디스플레이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 리더십을 확고히 구축해 갈 것” 이라고 전했다.

    2026-05-05 자세히보기
  • PR “ 올해 최고 , 단 하나의 디스플레이 ” LG디스플레이 게이밍 OLED 패널 ,美 SID ‘올해의 디스플레이 ’ 수상

    ■ 세계 최고 권위 SID, ‘올해의 디스플레이’로 LG디스플레이 27인치 540/ 720Hz (DFR) OLED 게이밍 모니터 선정

    ■ “사용자 중심의 새로운 게이밍 디스플레이 패러다임 제시” 평가
    - 독자 기술·알고리즘 적용해 주사율 높이면 화질 떨어지는 기존 한계 극복
    - 찰나로 승패가 갈리는 FPS 에 적합한 ▲고주사율 모드(720Hz·HD),
    화려한 그래픽 기반의 게임에 최적화된 ▲고해상도 모드(540Hz·QHD) 자유롭게 전환하며 최적의 게이밍 경험 제공 가능한 혁신성 인정받아

    ■ 최영석 CTO “기술 중심 회사로서 차별화된 기술력을 토대로 게이밍 디스플레이 시장에서도 혁신적 OLED 기술을 지속 연구, 개발하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정철동/www.lgdisplay.com)의 게이밍 OLED 패널이 게이밍 디스플레이 패러다임을 전환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시장 차별화를 가속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27인치 540/720Hz (DFR) OLED 게이밍 모니터’ 패널이 SID(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의 최고 영예상 ‘올해의 디스플레이’를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SID에서 선정하는 가장 권위있는 상으로 전년도에 출시된 디스플레이 제품 중 산업의 미래를 이끌 가장 혁신적인 제품 단 하나에 수여한다.

    이번 수상은 LG디스플레이가 ‘사용자 중심의 새로운 게이밍 디스플레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27인치 540/720Hz (DFR) OLED 게이밍 모니터’는 LG디스플레이의 독자 기술 ‘DFR(Dynamic Frequency & Resolution)’을 적용해 사용자가 원하는 모드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고주사율 모드는 찰나의 판단으로 승패가 갈리는 FPS(1인칭 슈팅)나 레이싱 게임처럼 빠른 화면 전환이 필수인 게임 장르에서 진가를 발휘한다. 현존 최고 수준인 720Hz(HD )를 지원하여 잔상이나 번짐 현상을 차단해 압도적인 게임 퍼포먼스가 가능하다.

    ▲고해상도 모드는 화려한 그래픽 기반의 게임에 최적화된 시각 경험을 제공한다. QHD 해상도, 540Hz 주사율을 동시에 구현한다. 특히 주사율이 500Hz를 넘어서면 화질이 떨어지는 기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독자 알고리즘을 개발, 적용함으로써 고주사율과 고화질이라는 두 가지 핵심 요소를 갖췄다.

    이를 통해 비디오전자공학표준위원회(VESA) 최고 등급인 ‘클리어MR(Clear Motion Ratio) 21,000’ 인증을 받았다.

    LG디스플레이 최영석 CTO(최고기술책임자)는 “기술 중심 회사로서 차별화된 기술력을 토대로 게이밍 디스플레이 시장에서도 혁신적 OLED 기술을 지속 연구, 개발하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ID는 전 세계 디스플레이 업계 전문가와 연구원, 교수 등 7,000여명이 참석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디스플레이 학회다. 매년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전시하고 연구 논문을 발표한다. 올해는 내달 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다.

     

    ※ LG디스플레이 ‘27인치 540/720Hz (DFR) OLED 게이밍 모니터’ 패널 스펙

    구분고주사율 모드고해상도 모드
    최대 휘도1,500nit1,500nit
    주사율 / 해상도720Hz / HD540Hz / QHD
    응답속도0.02ms0.02ms
    2026-04-29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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