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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World No.1 Company 달성을 위한 변혁 실천의 해”
2000-12-20
LG.Philips LCD는 1월 7일 구미공장에서 CEO, CFO, 노동조합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가졌다.
새롭게 단장한 2공장 A동 대강당에서 진행된 시무식은 여느 해와는 다른 분위기였다.이는 지난해 LG LCD 독립법인 출범과 세계적 기업인 Philips와의 LG.Philips LCD 합작법인 출범이라는 두 번의 탈바꿈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데 힘입어 전임직원들의 새천년을 맞이하는 도약의 의지가 강했기 때문이다.
임직원 상호간의 새해인사로 시작된 시무식은 새천년을 여는 시무식답게 구본준 CEO가 프리젠테이션을 직접하면서 신년사를 발표했다.
올해를 “World No.1 Company 달성을 위한 변혁 실천의 해”로 규정하고 ▲World No.1의 핵심역량 확보 ▲3공장의 성공적 조기 Set-Up ▲혁신활동의 가속화 ▲새로운 노경 모델의 창조를 강조했다. 또한 New Millennium은 디지털 시대, 지식경영의 시대, 무한 경쟁의 시대이기 때문에 미래의 생존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1등이 되어야 한다고 다시한번 강조했다.
이색적으로 진행된 LG.Philips LCD의 시무식.세계 일등 LCD를 향한 굳센 의지를 다짐하는 일등구호 제창과 함께 새로운 천년에 대한 결의를 다지며 시무식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