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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영상

최고를 넘어 더 높은 가치를 향하는 LG디스플레이를 만나보세요.

  • Beyond display, OLED build the dreams of the world.
  • LG Display OLED Brand PR Film - THE BLACK
  • LG디스플레이의 동반성장 샌드아트
  • LG디스플레이 USR 어둠을 밝히는 빛을 선물합니다. 썸네일 이미지
  • LG디스플레이 테크니컬 톡 '우수 인재를 확보하라!' 썸네일 이미지
  • LGD,아는 만큼 즐거워진다 유투브 영상 썸네일 이미지
  • 더 넓고 아름다운 세상과 만납니다 유투브 동영상 썸네일 이미지
  • The Window of Your Dream. 유투브 동영상 썸네일 이미지
  • LG디스플레이의 시작, P1공장 유투브 동영상 썸네일 이미지

Beyond display, OLED build the dreams of the world.

모두의 상상을 넘어, 올레드가 열어갑니다.

디스플레이의 탄생은 새로운 세상의 시작이었습니다.

디스플레이가 보여준 세상.
우리는 그 속에서 미래를 보고
더 나은 미래를 상상하며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도전과 열정의 시간을 지나
마침내 혁신적인 올레드 세상을 열었습니다.  

기술 그 이상의 가치를 담아
더 새로운 세상을 만들 것입니다.

형태의 한계를 벗어나, 더 자유롭게
표현의 한계를 뛰어넘어, 있는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예술에 가까운 창조의 영역으로
그 가치를 확장시켜가는 디스플레이.

익숙한 기능과 감성을 대체하며
우리의 상상력을 무한대로 이어갑니다.

보는 것을 넘어
서로 교감하게 하는 소통의 창.

생각지 못한 순간에도 빠르게 반응하며,
늘 최선을 선택하게 합니다.

한계 없는 기술의 진화는
디스플레이에 대한 모든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줍니다.      

착용하는 것만으로 원하는 정보를 얻는
우리의 오랜 꿈이 이루어지고,
늘 최적의 조건을 만들어
더 만족스러운 일상을 누릴 수 있게 합니다.

나아가, 더 얇고 가볍게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모습으로
우리가 원하는 가치를 제공합니다.

‘사람과 기술의 간극 없는 인터페이스’.

주어진 환경과 형태에 녹아 드는 올레드 기술로     
우리의 일과 삶은 더 새롭게 변화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모든 변화의 끝에서
우리의 꿈과 만나게 될 것입니다.

디스플레이는 끊임없이 진화하지만
결코 변하지 않을 가치는, 사람을 향한다는 것.

한 장의 디스플레이로 마음까지 감싸며
소통과 치유의 가치를 담아
우리의 꿈에 더 가까이 다가갑니다.

소망하던 것들이 펼쳐지고
그 공간의 모든 감성이 오감으로 전해지는
놀랍고 소중한 경험.

우리는 그렇게 다음 세대의 행복을 키우며
더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누구나 꿈꾸는 미래,
그 미래를 현실로 만드는 기술.

모두의 상상을 넘어, 올레드가 열어갑니다.
 

LG Display OLED Brand PR Film - THE BLACK

Perfect Black creates Perfect Color

신비스러운 자연의 영롱함
우주에 수 놓아진 별들의 화려함
수채화처럼 물든 저녁노을의 아늑함
눈 앞에 펼쳐진 찬란한 ‘색의 향연’ 속에서
사람들은 늘 감탄하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다른 관점으로 바라볼 때,
때때로 더욱 놀라운 감동을 받습니다.

세상의 모든 색을 빛나게 하는 색의 근원
누구나 알고 있지만
누구나 제대로 볼 수 없었던 절대 색,

블랙으로 그 감동이 시작됩니다.

블랙은 모든 색과 공존하고
블랙은 세상 모든 색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블랙은 모든 색 안에서 자신을 더 드러냅니다.

한 줄기 빛의 침범도 허락 지 않는 절대 블랙
블랙도 숨을 수 없는 진정한 블랙이 있기에
세상의 모든 색들이 비로소 그 본연의 모습을 드러냅니다.

깨어나세요.
당신의 눈은 아직 세상의 모든 색을 보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보느냐에 대한 정의를 다시 내립니다.

Redefine the way to see

PERFECT BLACK CREATES PERFECT COLOR
 

LG디스플레이의 동반성장

LG디스플레이의 동반성장

LG Display
Win-Win Growth

LG디스플레이 USR 어둠을 밝히는 빛을 선물합니다.

LG디스플레이 USR 어둠을 밝히는 빛을 선물합니다.

박윤경 팀장 / 한국실명예방재단 국제 협력팀
(캄보디아는) 인구 백만 명당 백내장 수술건수라든가 이런 게 아주 낮은 상태였고요.
800건 정도로 낮은 상태였고 저희는 지금 현재 7천 건 이상이거든요.

안과시설과 전문 의료진이 턱없이 부족해 고통받고 있는 캄보디아인들에게
한 줄기 빛을 선물한 LG디스플레이 USR봉사단 활동기를 동행 취재했습니다.

지난 10일, 눈 건강 실천에 앞장서온
LG디스플레이의 USR봉사단이 캄보디아를 찾았는데요.

이번 해외봉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서
노조의 사회적 책임이 점차 중요해지면서 노동조합이 주도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이들이 방문한 곳은 캄보디아인들에게 명망이 높은 한 병원.

1인당 국민소득이 천달러에 불과한 캄보디아에서
의료혜택을 받기란 너무 어렵습니다.

하지만 2007년, 한국인 선교사가 개원한 이 병원은
무상으로 진료를 하기에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환자들로 늘 북적입니다.

덕홍 / 환자
이 병원은 치료비를 받지 않아서 오토바이와 버스를 번갈아 타며 6시간 반 걸려서
왔습니다.

힘들게 이 병원을 찾는 환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LG디스플레이는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함께
지난 5월말부터 3주에 걸쳐 총 90명의 USR봉사단을 파견해
의료봉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먼 거리를 달려와 진료를 기다리느라 끼니를 거른 환자들을 위해
서둘러 샌드위치를 만드는데요.

하루 평균 300명이 넘는 방문환자들의 샌드위치를 만드느라
시간이 지날수록 온몸이 뻐근해집니다.

하지만 고마워하며 밝게 웃어주는 그들의 표정 앞에선
피로회복제가 따로 필요 없습니다.

김선미 사원 / LG디스플레이 구미 Panel 생산23팀
한 300개 정도 썬 것 같은데요. 토마토
손목이 너무 아파서 한국에서는 이런 경험 못할 것 같은데 가서는 칼질 안할 것 같아요.

민은지 기사 / LG디스플레이 AD Panel 품질보증팀
한번 와서 겪어보면 진짜 보람된 달콤함을 느끼실 겁니다.

캄보디아는 자외선이 강해 안질환 발병률이 높은데요.

때문에 많은 안질환 환자들이 이 병원을 찾지만
병원 내 하나뿐인 안과클리닉만으로는 감당하기 역부족입니다.

이에 봉사단은 병원 내 창고로 쓰던 낡은 건물을 리모델링해
안과클리닉을 하나 더 만들기로 결정하고
페인트칠부터 내부 인테리어까지 USR봉사자들이 직접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김주현 사원 / LG디스플레이 CSR팀
이곳은 외부 주민들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바깥까지 통로를 냈는데요. 안경점으로 쓸
예정입니다. 그래서 바깥에서 사람들이 눈이 안 좋거나 예방을 하고 싶다하는 경우에
조금 더 편안하게 이곳으로 들어와서 이용할 수 있게 돼 있고요. 그리고 지금 이 공간과
이 공간은 저희가 안과 진료소로 쓸 예정입니다. 기존에 있었던 안과시설이 너무 열악하고
또 안과의사 분들이랑 간호사 분들이 분리돼있지 않은 그런 단점이 있었기 때문에
이곳에서는 의사 선생님의 공간도 독립적으로 만들어서 보다 위생적이고 조금 더 편안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설치를 했습니다.

하지만 40도에 육박하는 무더위와 높은 습도 때문에
가만히 서있는 것조차 힘들 정도입니다.

이병준 기사 / LG디스플레이 AD Module 품질보증팀
가슴도 답답해지고 몸에 힘도 없고 1년 내내 흘릴 땀을 다 흘리고 있을 정도로 정말 땀이
많이 납니다.

무더위에 지친 것은 쓰레기 소각장을 만드는 팀도 마찬가지입니다.

두세 번의 삽질에 호흡이 가빠지고
연신 흐르는 땀으로 샤워를 할 정도입니다.

더 힘든 것은 제대로 된 장비나 재료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아무리 가혹한 환경도 이들의 열정을 막을 순 없습니다.

김병희 기사 / LG디스플레이 Fab 운영팀
칼, 삽 같은 것도 아무 나무나 갖다가 꽂아놓고 삽질 몇 번 하면 부러질 정도로 많이
열악합니다.

이준영 기사 / LG디스플레이 파주 Module 생산팀
한국에서는 솔직히 역시 바쁘다는 핑계로 잘 못 했는데 이런 기회가 있어가지고
봉사활동 할 수 있다는 자체가 정말 보람되고요.

봉사활동을 하던 중 LG디스플레이의 후원으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캄보디아 청년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길을 나섰습니다.

인근의 한 산부인과에서 혼일하이라는 청년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그는 이곳에서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다고 합니다.

평범하게 보이는 그에게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혼일하이 / LG디스플레이 후원으로 눈 수술한 환자
4년 전에 갑자기 왼쪽 눈이 아팠는데 그때부터 잘 보이지 않았어요.
특히 밤에는 차 불빛 때문에 눈을 뜰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약을 복용했지만 눈은 차도가 없고 계속 아프기만 했어요.

4년 동안 안질환을 앓던 혼일하이는 지난 5월 29일,
한국에서 파견된 의료진들에게 눈 수술을 받았는데요.
수술이 조금만 늦었어도 실명될 위기였다고 합니다.

LG디스플레이의 후원으로 그를 비롯해 총 11명의 중증 안질환 환자들이
시력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혼일하이 / LG디스플레이 후원으로 눈 수술한 환자
눈 수술 후에 먼 곳까지 너무 잘 보입니다. 덕분에 직장도 얻게 되어서
LG디스플레이와 헤브론 병원 그리고 수술해 주신 한국의사 분들에게 너무 감사드립니다.

봉사단과 헤브론 병원 의사들은 이른 아침부터 먼 길을 떠납니다.

프놈펜에서 3시간 정도 떨어진
프레이뱅 지역의 품 끄로반 마을에서 이동진료를 하기 위해섭니다.

마을에 도착하자 제일 먼저 아이들이 달려나와 반겨줍니다.

외진마을에 찾아온 손님들이 너무나 신기한 듯 한동안 눈을 떼지 못합니다.

전체 가구수가 150가구에 불과한 이 마을은
전기가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열악한 환경 때문에
의료혜택은 꿈조차 꿀 수 없어 이동진료만이 유일한 희망입니다.

베롬 / 캄보디아 품 끄로반 마을주민
1년 전부터 잘 안 보이는데 농사짓느라 병원에 못 갔고 마을 근처에는 병원도 없습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캄보디아 인구의 약 80%가 이런 시골마을에 살고 있고
안질환자의 상당수가 안경만 착용해도 호전될 수 있는데
구입할 여력이 없어 안질환이 점점 심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김우정 원장 / 캄보디아 헤브론병원
한 15달러에서 20달러 정도의 비용을 들여야 안경을 맞출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15달러, 20달러 들여서 안경을 맞추느니 그냥 안 쓰고 살지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왜냐면 한 달 수입이 100달러, 150달러 밖에 안 되는데 한 가족이
그런데 내가 예를 들어서 잘 안 보인다고 20달러를 눈에다가 그렇게 투자하기는
쉽질 않거든요.

이번 이동진료에서 LG디스플레이의 후원으로
안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많은 주민들에게 무상으로 안경을 지원했습니다.

싸이나흐 / 캄보디아 품 끄로반 마을주민
가까운 게 너무 잘 보입니다. 이렇게 외진 마을까지 와주셔서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안경까지 무료로 주시니 너무 고맙고 좋습니다.

건강한 눈을 위해선 철저한 위생관리가 필수지만
머릿니가 있는 아이들이 대부분인데요.

비누나 샴푸를 살 형편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스레인니 / 12살
3~4일 전에 머리를 감았어요.

쓰리까에우 / 7살
샴푸 살 돈이 없어서 이틀 전에 물로 머리감았어요.

이 아이들을 위해 머리 감기기에 나섰는데요,

그런데 아무리 샴푸를 써 봐도 엉킨 머리카락은 풀리지 않고
아이들을 몇 명 씻겼을 뿐인데 손톱 밑은 시커멓게 변했습니다.

하지만 공들인 만큼 확 달라진 아이들을 보니
흐뭇한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또 한곳에선 머리단장이 한창인데요.
낯선 이방인에게 머리를 맡긴 아이들의 표정이 심상치 않습니다.

아무리 무료라지만 불안함을 떨친 순 없는데요.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해 하는 아이에게 사진을 찍어 보여주니
난생처음 보는 자신의 모습에 그만 웃음보가 터지네요~

짠나 / 12살
머리 스타일이 멋지고 시원하네요.

이가현 기사 / LG디스플레이 파주노경팀
우리한테 없는 순수함이랄까? 그런 걸 보니까 정말 마음이 좋더라고요.

태원식 주임 / LG디스플레이 구미 Panel 생산6팀
애들이 캄보디아에서 안 태어났으면 정말 이런 환경에서 안자랄 건데
머리도 제대로 못 감고, 못 깎고 그런 거 보면서 마음이 좀 찡했고요.

이 마을은 전력을 공급받지 못해
밤이면 전등없이 어둠속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봉사단은 태양광 렌턴 150개를 마련해
일일이 집을 찾아다니며 기증하는 활동도 펼쳤는데요.

이런 세심한 도움과 자신을 찾아준 정성에 감동해
눈물을 보이시는 할머니를 보니 봉사단의 마음 한 구석이 아려옵니다.

오늘 선물한 이 렌턴은 단순히 어둠을 밝혀주는 불빛이 아닌
주민들의 마음을 치유해주는 빛이 될 것입니다.

구야 / 캄보디아 품 끄로반 마을주민
이렇게 찾아와 주시고 선물도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너무 행복합니다.

6월 12일 오늘은,
지난 5월말부터 시작된 대장정의 결실을 맺는 의미있는 날인데요.

LG디스플레이 봉사단의 땀방울로 만들어진
안과클리닉 및 안경센터가 문을 여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 보니
내부 인테리어부터 창틀 하나까지 지난 3주 동안 무더위와 씨름하며 공들였던
90명의 봉사단들 마음이 오롯이 묻어있습니다.

정상식 기장 / LG디스플레이 파주노경팀
땡볕에서 한다는 것 자체는 힘들었지만 우리가 힘든 만큼 이 사람들이 또 더 많이 필요로
한다는 그 자체를 생각하면 또 보람된 일이라 생각합니다.

함제승 기사 / LG디스플레이 파주 Panel2 진공장비기술1팀
너무 가슴이 아플 정도로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와서 그렇게 웃는 얼굴 볼 수
있게끔 저희가 노력해서 그런 모습 보고 가서 정말 보람되고 뜻 깊은 것 같습니다.

조훈 주임 / LG디스플레이 파주 Module 생산팀
작은 거에도 너무 감동할 줄 아니까 좀 제가 잊고 살았던 거를 좀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는
그런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경희 주임 / LG디스플레이 구미 Panel Cell 장비기술2팀
조합에서도 할 수 있는 USR활동이 캄보디아 분들의 가슴에 좀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열악한 환경의 캄보디아인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가
진정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한 LG디스플레이 USR봉사단들

그들이 흘린 땀방울은 캄보디아인들에게
어둠을 밝혀주는 희망의 빛이 될 것입니다.
 

LG디스플레이 테크니컬 톡 '우수 인재를 확보하라!'

LG디스플레이 테크니컬 톡 '우수 인재를 확보하라!'

‘인재가 최고의 자산이다.’
LG디스플레이가 우수한 미래 R&D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테크니컬 톡’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공계 학생들에게LG디스플레이의 기술력과 회사의 비전을 전하는 시간.
지금부터 함께 보시죠!
 
Title. 우수 인재를 확보하라! LG디스플레이 테크니컬 톡
 
LG디스플레이의 테크니컬 톡은 미래를 이끌 R&D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자사의 기술 현황과 회사의 비전을 소개하는 자립니다.
 
이날 행사에는 경북대, 부산대, 전남대, 전북대 등 지역을 대표하는 국립대학교 이공계 학생과 교수진 400여명을 구미 사업장에 초청했습니다.
 
CEO와 임원들은 직접 인재 유치 활동에 나섰습니다.
 
성호준 부장/ LG디스플레이 인재확보팀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디스플레이 산업의 트렌드라든지 LG디스플레이만의 앞선 기술력을
소개함으로써 우수한 이공계 학생들이 저희 LG디스플레이에 많이 지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한상범 LG디스플레이 CEO는 ‘급변하는 디스플레이 시장과 미래가 요구하는 인재상’을 주제로 특강을 펼쳤습니다.
 
최고 경영자이지만 이날만큼은 인생의 선배로서,
청년시절부터 한 회사의 CEO가 되기까지의 경험들을 공유하며
학생들에게 삶의 조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한상범 CEO / LG디스플레이
“내가 꿈을 이루고자 하는 절박함, 고정관념을 깨는 일탈, 한 번 정하면 끝까지 하는 결행,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심종. 제일 중요한 것은 네 가지 모두 중요할 수 있겠지만 조직생활
또는 사회생활 할 때는 제일 중요한 것이 자기 자신을 낮추는 것입니다. ”
 
마음을 움직이는 강연에 학생들의 반응 또한 뜨거웠습니다.
 
이승우/ 경북대학교 전자공학부
카르마 경영을 말씀하시면서 일의 성과나 인생은 사고방식 곱하기 열의 곱하기 능력이라고
하셨는데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으면 에너지를 낼 수 있다고 좋은 말씀을 해주신 점이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 임원 특강 장면
 
CTO인 여상덕 부사장의 ‘LG 디스플레이의 R&D 비전’을 비롯해
연구소장 강인병 전무의 ‘Display의 진화와 응용’ 등
주요 경영진의 강연도 이어졌습니다.
 
임원들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멀티미디어 자료를 활용해
LG디스플레이의 기술 현황과 디스플레이 업계의 기술 트렌드를 전했습니다.
 
학생들이 디스플레이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엔지니어로서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한 것입니다.
 
윤수영 상무 / OLED 연구담당
저는 마지막 섹션에서 ‘우리가 꿈꾸는 디스플레이가 이런 것이다’라는 취지로 이야기를
했습니다.우리가 지금 당연하다고 받아들이는 여러 모습을 깨야 지금과는 좀 더 다른 미래의
디스플레이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젊은 대학생들에게 그런 것을 깨라. 그런 것을 우리와 같이 하자고 했습니다.
 
임유석 / 부산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석사과정
제가 연구하는 게 옥사이드에 관한 것입니다. 옥사이드에 관해서 설명도 해주시고 그래서 제가 이 회사에 와서 연구할 게 많겠구나라는 생각도 했고요. 앞으로 디스플레이가 어떤 식으로
나아가야할지의 방향에 대해서도 다양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 채용 상담 장면
 
올해 테크니컬 톡 행사에서는 특별히 모교 출신 선배 임직원들이
채용 상담 부스를 운영해 학생들과의 스킨십을 강화했습니다.
 
LG디스플레이의 산학 장학생 제도나 채용 정보, 회사 생활 등 학생들이 취업에 대해
실질적으로 궁금해하는 내용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신기호 / 전북대학교 기계공학과
스펙이 얼마나 되어야하고 학교 성적은 얼마가 되어야하고. 이런 것에 대한 궁금증이 정말
많았는데 직접 회사 다니시는 선배님들께 이야기를 들으니까 정말 제가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방향을 정확히 잡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김선경/ 전북대학교 IT응용시스템공학과
LG디스플레이 설명회를 들은 후에 패널 쪽에 관심이 많이 갔고요. 그리고 각 회사마다
특징이 있고 원하는 인재상이 있잖아요. 그런 것에 대비를 잘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 전시회 장면
 
또한 학생들은105인치 곡면 울트라 HD TV, G3, 1:1 모니터 등
LG디스플레이의 기술이 적용된 최신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김학린 교수 /경북대학교 전자공학부
전시장부터 임원분들의 강의 하나하나가 학생들 눈높이에 맞춰서 미래 디스플레이가 어떤
모습이 될 지에 대해 꿈을 꾸는 데 있어서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LG디스플레이의 모토 중에 You dream, We display라는 것이 있었죠. 사실 무엇을 알아야 꿈을 꾸는데 학생들이
디스플레이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꿈을 꾸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 에필로그
테크니컬 톡은 잠재적 미래 인재들과의 소통을 위한 장이었습니다.
 
인재들에게 LG디스플레이의 미래상을 알리고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자사에 맞는 맞춤형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미래 준비의 시간이었습니다.
 
인재를 최고의 자산으로 여기는 LG디스플레이의 이러한 노력이
우수한 인재 확보로 이어져 시장선도를 위한 초석이 되길 기대합니다.

LGD, 아는 만큼 즐거워진다

LG디스플레이의 대표적 복리후생의 이모저모를 소개합니다.

화창한 아침 귀여운 아이들이 하나 둘씩 어린이집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아하 회사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이라 믿고 맡길 수 있겠군요.
그런가 하면 회사 세차장에 차를 맡기는 직원도 보이네요.

출근 후 식당에서 아침식사를 먹고 있는 사람들, 선식으로 든든한 하루를 준비하는군요.

아니 근데 명패만 있고 자리만 있는 팀원들은 뭐죠?
외근이라도 나가셨나?
아하, 회사를 벗어나 팀원들끼리 서로 교감하기 위해 1박2일 소통캠프에 갔군요.
심리상담 전문가의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조직의 소통에너지를 충전한다고 하니 참
좋겠습니다.

즐거운 점심시간,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메뉴를 꼼꼼하게 확인하고 각자의 입맛에 맞게 점심식사를 합니다.
식사 후 동료들과 함께 산책로도 거닐고 사내 카페에서 음료수를 구입해 사내 쉼터인 햇빛촌
에서 오손도손 이야기도 나눕니다.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모두들 행복해 보입니다.

아니, 어딜 그렇게 급하게 가시나요?
마사지실 예약을 해서 지금 마사지 받으러 갑니다.
마사지라구요?
휴양지도 아니고 회사에서 마사지도 받나요?
뻐근한 몸을 마사지로 풀어주면 하루가 거뜬하겠네요

그런가 하면 답답한 마음을 풀어주는 곳도 있습니다.
몸이 아플 때에는 회사 내 부속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마음이 아플 때는 마음사랑상담실에서
치료를 받네요.
어떻습니까? 상담을 받아보니 도움이 되던가요?
LG디스플레이 직원들의 몸과 마음에는 스트레스가 침투할 틈이 없겠네요

LG디스플레이 직원들은 휴식시간에도 가만히 있지 않네요.
LGD만의 독특한 문화 정말 부럽네요.

그리고 1박2일 초청행사로 오신 직원 부모님들이 종종 보이는데요.
자녀와 함께 회사투어도 하고 지역명소도 둘러보며 끈끈한 가족 사랑을 만들어 가네요.
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부모님의 얼굴에 웃음이 가시질 않습니다.

스트레스 해소에는 뭐니 뭐니 해도 운동경기 관람이 최고!
축구나 야구 경기도 무료로 보고 팀워크 행사비로 저녁도 해결 가능하니 돈 쓸 일은 없겠네요.
네! 저희 이제 야구 응원하러 갑니다! LG트윈스 파이팅!

여기 유독 좋은 버스 한대가 눈에 띄는데, 파주와 구미를 왕복으로 운행되는 버스라고 하네요.
여기서 잠깐, 파주와 구미는 왕복으로 하루도 쉬지않고 매일 운행되고 있고 금요일 저녁 귀향버스는 대구를 비롯해 강릉, 원주, 대전, 청주, 광주, 전주, 창원, 부산으로 이동 후 일요일 복귀를 합니다.
아니 이건 뭐, 고속버스 회사도 아니고 …

퇴근 무렵 운동장에는 팀 대항 축구와 풋살로 단합을 하는 사람들도 보이고 농구와 족구도 많이들 합니다.
역시 팀워크 형성에는 운동만큼 좋은 것도 없죠.

기숙사 맞은편에 있는 주말 농장에서는 고기 구워먹는 사람들이 눈에 띄네요.
야채는 본인 농장에서 직접 공수 가능하니, 이거 참 건강하고 편리하게 회식을 하네요.

게스트 하우스에서는 돌잔치 행사가 한창인데요,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되니 직원들 부담이 확 줄겠네요.

이상으로 LG디스플레이의 이모저모를 살펴 보았는데요, 좋은 환경에서 좋은 아이디어와 좋은 결과가 나오는 건 인지상정!
LGD의 이 모든 문화는 직원들이 열정을 가지고 업무를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더 넓고 아름다운 세상과 만납니다

새로운 디스플레이의 역사가 시작되는 LG디스플레이가 함께합니다

더 넓고 아름다운 세상과 만납니다. 더 다채롭고 풍부한 세상과 만납니다.

새로운 디스플레이의 역사가 시작되는 순간 그 모든 순간을 LG디스플레이가 함께 합니다.

더 큰 세계를 보여주는 LCD, LG디스플레이 미래 디스플레이 세상을 이끌어갑니다.

LG디스플레이는 진보를 위한 도전으로 TFT-LCD의 기술개발을 선도하고 글로벌 스탠다드를
이끌어 갑니다.

LG디스플레이는 최첨단 연구시설을 갖춘 안양 연구소에서 차세대 신기술 연구와 신제품
개발에 집중해왔으며, TFT-LCD의 표준이 되는 기술의 원천특허를 보유 세계 최고의 기술개발 역량을 과시해 왔습니다.

세계 최초 저저항 구리배선 기술로 고해상도 HD 및 풀 HD 대화면의 영상 표현력을 극대화
시켰고, 세계 최초로 사이드 마운팅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상하좌우 178도 어느 각도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재현하는 Super IPS기술.
액정의 응답속도를 향상시킨 ODC 기술. 명암 대비를 높여 더욱 뚜렷한 색상을 구현하는 DCR 기술, 보색과 영상을 즐길 수 있는 LED 백라이트의 개발. 그리고 LTPS기술을 통해서 경량
바탕의 고해상도 LCD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래 전자신문, 전자종이 등에 응용될 Flexible Ebook을 비롯하여, 3D LCD 기술, 자발광 AMOLED 기술 등을 개발함에 있어서 차세대 기술개발을 이끌고 있습니다. 끊임없는 R&D 투자와 기술개발로 LG디스플레이는 디스플레이 리더로서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디스플레이 시장의 파트너쉽을 이끌며 보다 풍요로운 디스플레이 미래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다양한 사이즈의 TV용 제품들을 풀라인업으로 구비하고, 대형 와이드 HD TV제품들을 시장화하며, LCD TV의 최적사이즈 표준화를 선도해왔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불가능하다고만 여겼던 100인치 TFT-LCD 개발에 성공함으로써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었습니다. 모니터용 TFT-LCD분야에서는 최고 해상도의 대형 와이드 제품 및 프리미엄급 하이엔드 제품들로 모니터 시장을 개척해나가고 있습니다.

이동성과 멀티미디어를 최적화한 초경량 노트북용 LCD제품은 물론, 대화면 와이드용에 이르기까지 LG디스플레이는 노트북 기술과 사이즈 표준을 선도해가고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 통신기기, 차량용 네비게이션, 광학 및 의료기기용, 그리고 항공기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편리한 어플리케이션 제품들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다채로운 디스플레이 세상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사이즈의 제품으로 세트메이커의 제품가치를 빛내며
진정한 파트너쉽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고객의 어떤 요구도 만족시킬 수 있는 최고의 제품
으로 LG디스플레이는 인류가 꿈꾸는 무한한 디지털 디스플레이 세상을 열어갑니다.

LG디스플레이는 4세대, 5세대, 6세대 라인에 이어 파주 디스플레이 클러스터의 7세대 생산라인을 건설, 전 세대의 걸친 생산라인을 구축했습니다.

세계 최대의 450만 평방미터 규모의 파주 디스플레이 클러스터는 명실공히 세계 TFT-LCD 생산의 중심이자, 차세대 디스플레이 생산의 산실로서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사이즈의 제품을 적기에 공급하며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더 가까이 세계 고객들을 만나기 위해 LG디스플레이의 판매법인은 세계 곳곳에 넓게 퍼져있으며, 최근에는 중국과 폴란드에 모듈공장을 건설 고객과의 접점확대 및 글로벌 경영을 가속화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2002년부터 4년 연속 고객만족 1위 업체로 선정되었으며, 기술, 제품, 친환경경영 부문에서도 세계적인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세계 디스플레이 시장을 이끄는 마켓 리더십을 통해 고객이 꿈꾸는 진정한 TFT-LCD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세상과 만나는 새로운 창이 있습니다. 고객과 소통하는 새로운 언어가 있습니다.
지금 LG디스플레이를 통해서 새로운 세상과의 만남이 시작됩니다.

고객가치 실현을 최우선으로 사회발전에 공헌하는 신념으로 일류의 환경과 미래를 생각하는
기술로 LG디스플레이는 진정한 기업정신을 구현해 나갑니다.

LG디스플레이

The Window of Your Dream

당신이 꿈꾸는 미래를 LG디스플레이가 보여드리겠습니다.

미래의 디스플레이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LG디스플레이가 그 해답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영상을 더 넓고 더 밝게 더 다채롭고 선명하게 구현하는 첨단 디스플레이
기술로 새로운 TFT-LCD의 세계를 펼쳐가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사이즈에서 고화질의 다양하고 최적화된 어플리케이션 라인업까지 LG디스플레이는 세계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풀 HD 디지털 방송에 최적화된 TV용 LCD를 생산하고 있으며, 멀티태스킹 고화질 모니터용 LCD, 얇고 가벼운 저전력 그린 제품 노트북용LCD, 네비게이션,
액자, 의료기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분야에서 최적의 LCD 제품을 제공하며 디지털 디스플레이 시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언제나 고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LG디스플레이는 디스플레이 기술과 제품의 표준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더 넓은 시야각과 더 빠른 응답속도를 구현하는 독보적인 IPS기술로
세계 디스플레이 기술의 표준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상하좌우 어느 각도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구현함은 물론, 화면 터치 시에도 안정적인 화질을
유지하는 광시야각 기술 IPS. 더 빠른고 뛰어난 액정의 응답속도를 실현하는 트루모션,
세계최초 저저항 구리 배선 기술, 그리고 데이터 손실 없이 고속으로 대용량의 신호를 처리하는 IPS용 화질 엔진 LPIS에 이르기까지 LG디스플레이는 독보적인 IPS 기술을 통해 디스플레이
기술의 표준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전력, 저방열, 저전자파 기술을 이용해 세계 최저 소비전력 TV용 LCD와 자연광 활용
양면 반사형 LCD를 개발하는 등 친환경 디스플레이 개발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지속적인 R&D를 투자를 통해 public display, AMOLED와, Flexible Display,
E-paper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에서도 세계최고의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으며, 우리 생활
곳곳에서 놀랍고 편리한 디스플레이의 세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public display 분야에서 LG디스플레이는 84인치 public display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사이즈의 제품으로 최상의 화질을 제공하며, 세계 각지에 차별화된 기술력을 전하고 있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소형 AMOLED를 개발한 데 이어, 세계 최초로 최대 크기의 15인치 AMOLED에 개발에 성공함으로써 노트북과 TV 등 중대형 제품군까지 양산하며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대를 이끌고 있습니다.

Flexible Display에 분야에서도 2006년 세계 최초로 14.1인치 흑백 Flexible 전자종이를 개발한 데 이어 2007년에는 Color Flexible Display를 개발하고, 세계 최초 11.5인치 플렉서블 터치
E-Paper 개발하는 등 디스플레이 역사를 새롭게 써나가고 있습니다.
미래를 향한 LG디스플레이의 도전은 멈추지 않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기술 박막형
태양전지 사업에 참여하는 등 사업영역을 더 확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새로운 총화로 각광받고 있는 3D Display 분야에서도 세계 최초로 풀 HD급 3D LCD 제품을 개발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편광 안경방식과 셔터글래스 방식은 물론, 무안경 방식에 이르기까지 생생한 입체감과 생동감을 전하는 3D 디스플레이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디스플레이의
놀랍고 무한한 가능성을 펼쳐 보일 것입니다.

세계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로 LG디스플레이는 여러분이 꿈꾸던 상상력 가득한 디스플레이 세상을 현실로 만들어갑니다.

당신의 꿈꾸는 미래를 보여드리겠습니다.

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의 시작, P1공장

일본 선진업체의 위용에도 굴하지 않고 최고를 향해 달려온 P1의 모습을 기억합니다.

우리는 기억합니다.

그날의 흘린 땀방울을 기억합니다.

일본 선진업체의 위용에도 굴하지 않고 최고를 향해 달려온 P1의 모습을 기억합니다.
세계 최초 노트북용 14.1인치 XGA 패널 양산!
세계 최초 모니터용 18.1인치 IPS SXGA 패널 양산!
세계 최초 5Mask 공정기술 적용!
비록 늦은 출발이었지만 ‘세계 최초’의 바람을 몰고 왔으며
열심히 노력하며 쉼 없이 달려온 결과, 세계 1등 디스플레이 기업으로 성장시켰습니다.

그리고 이제, P1의 정신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때입니다.
새로운 시작에서의 도전정신!
처음 제품을 양산하고, 처음 고객을 만나고, 처음 제품을 판매할 때의 뜨거운 열정!
그날의 노력들이 1등 LG디스플레이의 초석이 되었습니다.

P1클로징!
끝이 아닌 새로운 역사의 시작입니다.

LG디스플레이

제품기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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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는 새로운 시장 및
고객가치 창출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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